어디서 피방알바가 100:1 이라는 말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저희 지점은 알바가 잘 구해지지도 않거든요
그런데 면접보러왔을땐 어떤일이든 괜찮다하고
같이 일 배울때도 괜찮다하고
그러다가 막상 하루하고 조금만 힘들면 전화도 아니고 톡으로

매니저님 이시간에 죄송합니다.
일이 저랑 어쩌구저쩌구
저 다음날 오전에 못나와요

진짜 책임감 없지않나요?
이런일이 지금 한달동안만 4명
이렇게 구할틈도 안주고 바로 못나오겠다 문자나 톡으로 주면
내가 다 나와서 땜빵해야하는데 뻔히 그걸 알면서
하...
진짜 울고싶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