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앤드래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컨텐츠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내용들입니다. 각 몬스터마다 평가는 사용한 파티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최종적인 결정은 자신의 몬박과 게시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따르시면 좋습니다.


※ 몬스터 인게임 이미지를 구하기 쉽지 않아서 PADDB의 캡쳐 내용을 베이스로 평가 작업 했습니다. 관련해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정신 없이 쓰다보니 이름 등에 사소한 오타가 있을 수 있고 모르고 지나치는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이건 이래서 좋아요' 하는 것들이 있다면 덧글로 보강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5 라인업]


- 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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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각성을 이용해서 딜을 하는 몬스터입니다. 상대 몬스터의 타입만 잘 맞아 떨어지면 꽤 유효하게 대미지를 줄 수 있긴 한데 적이 킬러 각성에 걸리지 않는 타입을 들었다거나 타입이 적을 경우 역으로 대미지를 크게 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

평범하게 쓰기는 힘든 몬스터이긴 한데 스킬이 단순하게 잠금 해제에 빛, 어둠 2색진 판갈이라서 랭던에 사용할 여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6×5 드랍판에서는 15/15 갯수 고정 2색진이 많이 쓰이긴 하는데 7×6 드랍판에서는 아직도 2색진이 유효하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랭던 대비 용도로 2~3기 정도 키핑해둬도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속성 콤보강화를 이용해서 점수를 얻는 방법도 꽤 메이저하게 쓰이고 있다보니 속성 콤보강화 각성이 없는 점은 랭던을 돈다고 봤을때는 오히려 아쉬운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도 랭던 위주로 쓰거나 체력 킬러 보고 어둠 속성 초연결 파티에서 사용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위에서 이야기 했듯 메이저하게 쓰이긴 많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모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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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체 정도는 데이토나 파티의 서브 활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킬도 흡수 무효 판갈이라 나쁘지 않고 부족한 스킬 부스트도 초각성으로 L자 경감을 올려서 스킬 부스트++ 잠재각성을 올리는 방식으로 대처할 수도 있습니다.

좋은 쪽으로 무난한 편이긴 한데 한편으로는 무난하다보니 대체제가 많아서 '데이토나를 써보고 싶은데 서브가 부족한 상황에서 마침 뽑았다' 라는 상황 정도에서는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밸런스 킬러가 붙어있다거나 조작시간을 2초 늘려줄 수 있어서 역시 무난하게 쓸 수 있긴 한데 한편으로는 또 과하게 무난한 느낌이라서 없어도 크게 지장은 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에그 굴려보다가 2기 이상 나왔다면 하나 정도 만들어놓고 쓰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 미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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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킬러 특화형 각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악마 타입이 많이 나오는 던전에서는 어느정도 역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역으로 악마 타입이 아닌 적을 상대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스킬 턴이 짧다보니 랭던에서 활용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미토가 나왔을 당시마냥 악마 타입 담당 딜러가 적은 편도 아니고 해서 현재는 크게 메이저한 역할은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악마 타입에게 고대미지 기대가 가능하고, 스킬 턴이 짧으며, 스킬에 상태이상 회복이 들어있다는 점에서는 파밍 파티에서 한기 정도 우겨넣어볼 가능성은 어느정도 있지 않나 싶네요

어시스트 진화는 나무 횡강 파티에서 그나마 달아줄만한 각성이긴 한데 현재 나무 속성이 초연결 컨셉 파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스킬 턴이 짧아서 관리가 힘든 편이라 그닥 추천하지 않고 달게 되더라도 스킬 턴 관리 잘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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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특화형 각성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들어서 HP 배수가 3~4배수 정도 되는 친구들도 심심치않게 보이고 있다보니 그런 친구들의 서브로 기용해서 4드랍 회복으로 회복력 펌핑 역할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복 드랍을 세로 1렬로 생성해주는 스킬이라서 추가타 발동도 편하고 스킬 쿨타임도 만스작 기준 3턴이라서 빠르게 회복드랍 수급할 수 있는 점은 좋은데 문제는 요즘 메타가 추가타를 잘 쓰는 것도 아니고, 루프로 돌아가는 컨셉 팀이 많아지다보니 빠른 속도로 회복 드랍을 끌어오기보다는 유틸 스킬들이 더 선호받는 실정이라서 메인으로 올라오긴 힘든 친구이지 않나 싶습니다.

당장 각성이 비슷한 겅호 콜라보의 벨리알만 놓고 봐도 회복력 담당해주면서 스킬로 상태이상 해제도 가능하고, 회복 드랍 강화 각성이 압축이 가능해지면서 압축해진 자리에 다른 좋은 유틸 각성들이 붙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멜은 결국 임시로 쓰는 정도 수준을 벗어나긴 많이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마 스킬 덕분에 파밍 파티 같은거 만들때 '추가타로 추가 고정 대미지를 준다' 정도의 느낌으로 쓸 수 있긴 한데 정작 본인이 바인드 내성도 없고 해서 어시스트 폭이 제한적이라 그 점도 아쉬운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바인드 회복 각성 덕분에 룰렛 회복 달아주는건 좋습니다만, 요즘은 룰렛을 스킬로 덮어씌우는 방식이 더 선호되고 있기도 하고 스킬 턴이 짧은데 파티의 딜이나 유틸에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아서 파밍 등에서 추가타를 확정적으로 발동해 할때 말고는 크게 쓰일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쿠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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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이 무난하긴 한데 각성이 여러모로 아쉬운 것 같습니다. 시나에서도 언급한 내용이긴 하지만 킬러 각성이 잘 맞아 떨어지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면 오히려 딜을 어중간하게 하는 경우도 많고, 현재 불속성에서 2마리 공격을 잘 써먹는 상황도 아니라서 그 점에서도 많이 아쉽습니다.

그나마 L자 경감 달고 스킬 부스트++ 달아주면 5스부 몬스터로 사용이 가능하다보니까 초반에 씨 울프 파티 같은거 써야 할때 모자란 스킬 부스트 수급 역할은 어느정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외에는 크게 이렇다할 역할은 수행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추가 공격 각성에 HP 강화 6개를 달아줍니다. 단일 HP 강화이긴 한데 팀 체력 강화 무기가 적은 상태에서는 임시로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수준 같습니다. 다만 갯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결국 팀 HP 강화를 쓰는게 파티 전체적으로 이득이 되는 경우도 많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스킬이 무난하긴 하지만 좋다고 보기는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초반에 잠깐 임시로 쓰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루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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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 몇번 거치더니 그래도 스킬은 나름 쓸만한 수준으로 올라온 것 같습니다. 다만 드랍 생성하는 범위가 꽤 넓은 편인데 정작 자신의 각성에는 나무 횡강이나 초연결 각성이 없어서 각성과 스킬이 따로 노는 것 같다는 느낌은 지우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스킬 부스트가 4개짜리이고, L자 공격으로 잠금 해제 유틸도 본각성으로 끌어올 수 있으며, 초 콤보강화도 2개까지 달아줄 수 있다보니 나무 단속 파티에서는 무난무난하게 사용 가능한 친구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노틸러스 파티의 서브가 부족하신 분들이라면 드랍 생성 겸 유틸 서브로 활용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눈에 띄는 포인트가 없어서 역시 메인으로 사용하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나무를 대량 생성 해주는데 L자에 나무 콤보 강화 얹어주는건 본체도 그렇고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현재 속성 콤보 강화형 리더들이 사용 빈도가 매우 낮은 편이기 때문에 L자를 보고 나무 단속 파티에서 끌어다 쓰는 느낌 정도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역시 메인으로 쓰기에는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 린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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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몬스터 입니다. 변신 컨셉의 몬스터이며, 변신 후에는 초 콤보강화 2개와 불, 어둠 콤보 강화를 3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루프를 돌릴 수 있다면 리더로 써보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니긴 한데 린넬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결국 리더스킬을 떠나서 불이나 어둠을 2콤보 이상 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다보니 스킬로 생성하는 불과 어둠 3개씩이 아쉬운 느낌인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더 편하고 쉬운 리더스킬도 현재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 리더로 쓸 이유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서브로 들어갈 경우 속성 콤보 강화로 딜을 보강해줄 수 있다는 점은 좋긴 한데 현재 시점에서 불속성 콤보 강화는 메타가 완전히 죽어버린 상태이고, 그나마 어둠 속성 콤보 강화가 아오이 다크 컬러 루프 사용하는 파티에서 보조 딜각성 정도 포지션으로 사용 가능한데 변신하는 몬스터 치고는 크게 도움이 되는 스킬도 아니고, 스킬 턴이 짧다고는 하지만 변신을 위해서는 20턴이 필요한 상황이라 서브로 넣을 이유도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본체로 사용은 많이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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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는 린넬의 사역마와 귀걸이로 2종류 입니다.

먼저 사역마는 불속성을 부속성으로 달아주면서 불과 어둠 콤보 강화를 하나씩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각성만 놓고 봐도 랭킹 던전에서 속성 콤보 강화를 끌어와서 추가 점수를 얻기 위해 사용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스킬이 2색진이 아닌 것은 좀 아쉽긴 하지만 드래곤 킬러도 달아줄 수 있기 때문에 본체의 스킬을 활용하면서 부가적으로 속성 콤보 강화 보너스를 올리는 방식으로 사용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귀걸이는 자동 회복+ 각성 3개에 L자 붙은 것만으로도 일단 기본적인 밥값은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 자동 회복+ 각성 3개짜리 몬스터가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부가적으로 붙어서 나오는 각성의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종류를 바꿔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서 경감률이 올라가는 대신에 체력 배수가 붙지 않은 친구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 리더스킬로 회복하는 계열의 리더스킬을 가진 친구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그런 상황에서 회복을 보조하는 역할만으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킬은 7×6 드랍판으로 판을 2턴 넓힌 후에 행동을 2턴 지연합니다. 드랍판 확장의 지속 시간이 1턴 뿐이지만 2턴 지연이 붙은 덕분에 스킬 쿨타임이 꽤 긴 편입니다.

거기다가 아직까지는 드랍판을 늘리는 계열의 스킬이 '있으면 좋다' 정도의 포지션에 그치고 크게 선호받는 수준은 아니긴 한데 최근 일판에서 등장한 신규 던전에서 드랍판을 5×4로 줄이는 기믹이 등장하면서 해당 패턴의 카운터로 기용하는 방식의 활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둘 다 본체보다는 활용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6 라인업]

- 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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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이야기 했던 내용들과 쭉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킬러 각성으로 딜을 하다보니 킬러 각성이 걸치지 않으면 딜량이 확 떨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나마 초각성으로 초 연결 강화를 받아온 덕분에 딜량 보강이 어느정도 가능해졌긴 한데 그래도 메인으로 써먹기에는 아쉬운 수준인 것 같습니다.

스킬도 2턴짜리 대미지 반감은 나쁘지 않지만 적의 방어력을 0으로 날리는 부분을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 아쉬운 것 같습니다.

처음 나온 이후로 상향을 계속 받고는 있지만 옆그레이드 상향만 받고 있어서 사용이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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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두 종류 입니다.

쥬리의 드래곤 스태프는 바인드 내성을 달아주는건 좋은데 나머지 각성이 애매한 것 같습니다. 내성을 2종류를 2개씩 주는것도 완막 각성으로 내성을 확보할 경우 대체가 가능하다보니 현재 시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고, 템포가 짧은 관통 스킬이 많이 나오고 있는 현재 메타에서는 대미지 무효 관통 각성을 올려 주는 것도 의미가 많이 퇴색한 상황입니다.

목걸이의 경우에는 바인드 내성 외에 팀 회복 강화를 2개나 더해줄 수 있고, 거기에 드래곤 킬러도 더해줄 수 있어서 드래곤 타입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딜량도 노릴 수 있다보니 나름 밸런스 있게 각성을 잘 가져온 것 같습니다. 스킬은 원본을 따라가긴 하지만 자신의 공격력을 올릴 수 있어서 지정 공격력 감소 대처도 가능하고, 2턴 동안 대미지 반감 덕분에 일부 적의 발악기 패턴을 막는데도 활용할 수 있다보니 원본이나 드래곤 스태프 보다는 차라리 목걸이가 무난하게 활용하기 좋은 쪽으로 보입니다.

- 바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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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 부분은 쥬리와 평가가 비슷합니다. 킬러 각성만 잘 맞아 떨어진다면 고화력을 낼 수 있지만, 걸치는 킬러 각성의 갯수가 적을 수록 딜량도 낮아지기 때문에 여러가지 몬스터를 상대해야 하는 상위 던전에는 적합하지 않은 각성입니다.

스킬의 경우에는 잠금 해제, 불&어둠 판갈이, HP 회복, 드래곤&머신 타입 인핸스 구성이라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긴 한데 그 덕분에 스킬 턴이 10턴으로 애매한 편이라 아쉽습니다. 거기다가 최근 들어서 2색진 사용 빈도가 랭던 말고는 사실상 없는 상태이다보니 평범하게 활용하기도 쉽지 않고, 랭던에서 활용하기에도 인핸스를 올리는 시간이 들어가다보니 제한적인 상황을 제외하고는 크게 쓰일 일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랭던에서 쓰더라도 한 기 정도만 갖고 있는 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불과 어둠 속성 콤보 강화를 달아주고 스킬 턴이 미스작 기준 21턴이기 때문에 랭킹 던전에서 추가 점수 확보하면서 본체 스킬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거기에 L자 공격까지 달아줄 수 있기 때문에 L자 공격 보너스 점수도 노릴 수 있어서 쓴다면 차라리 어시스트 진화해서 랭던에서 활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나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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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화체는 혼자서 스킬 봉인 내성을 모두 담당할 수 있고 진화체는 스킬 봉인 내성을 4개까지 혼자 담당할 수 있는 몬스터이다보니 혼자서 스킬 봉인 내성을 대다수 해결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점이 포인트이자 최단점인 몬스터 입니다.

스킬 봉인 내성을 혼자 해결해주거나 대다수 해결해줄 수 있어서 그만큼 서브가 챙겨야 하는 스킬 봉인 내성 갯수가 줄어드는건 좋긴 한데 어지간한 몬스터들이 스킬 봉인 내성을 들고 있는 경우가 많고, 최근 들어서 스킬 봉인 내성을 갖고 있지 않은 몬스터도 있다고는 하지만 어시스트로 스킬 봉인 내성을 끌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각성을 4~5개나 소모하는 나뷔가 들어갈만한 파티가 그닥 없는 상황입니다.

스킬 봉인 내성을 2개 묶는 스킬 봉인 내성+ 같은 각성이 나오면 다른 각성을 바랄 수 있어서 희망이라도 있긴 한데 현재는 그런 각성도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보니 스킬이 아무리 좋아도 포지션이 붕 뜨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 것 같습니다.

초반에 스킬 봉인 내성이 부족한 경우에 끌어다 쓸 수 있다, 정도 포지션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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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두 종류 입니다.

먼저 엘레멘트 소드는 바인드 내성과 함께 HP 50% 이상 강화를 2개 달아줄 수 있습니다. 짤내성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HP 50% 이상 강화가 2개이다보니 HP 50% 이상만 유지할 수 있다면 2.89배 대미지 상승 효과도 노릴 수 있고, 스킬도 6턴짜리 경감에 1턴감 스킬을 7턴 쿨로 사용할 수 있다보니 루프까진 아니어도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무기로 보입니다.

판갈이 대상도 5속성이라서 아르제 키티 같은 친구들에 추가적인 경감을 올리는 방식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고, 회복을 사용하지 않는 다속 파티에서도 활용해볼 여지는 충분히 있지 않나 싶습니다.

목걸이 같은 경우에도 같은 스킬에 스킬 부스트와 3속성 공격 강화를 올려줄 수 있습니다. 역시 다속 파티에서 사용하기 좋은 지속 턴 긴 경감 스킬에 3속성 공격 강화로 딜 상승까지 노릴 수 있고, 협력 던전을 자주 도시는 분이라면 멀티 부스트 효과까지도 노릴 수 있어서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본체보다는 어시스트 진화가 사용하기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 로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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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전에는 목횡강 2개, 진화 후에는 초콤보강화 2개에 드래곤 타입이 달린 각성입니다. 거기에 추가로 초 연결 강화를 올려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킬 부스트도 4개이고, 딜각성도 적당히 붙어있고 해서 아예 못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목단속 파티가 노틸러스 이후로 현재 거의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서 드래곤 타입을 저격할 수 있는 던전에서 용병으로 뛸 수 있는 정도 말고는 들어갈만한 파티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스킬은 잠금 해제+불&나무&어둠 판갈이에 HP 25% 회복과 악마타입 공격력 2배 인핸스가 4턴간 지속됩니다. 스킬 쿨타임은 8턴이기 때문에 2기가 있다면 루프 형태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요즘 쓰이는 파티들의 컨셉들이 시스템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런 상황에서 회복이나 공격력 이득을 받기 위해서 로미아 둘을 집어넣는 방식은 효율이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결국은 하나 정도로 들어가서 써야 하는데 막상 하나만 쓰기에는 효율이 또 좋은 것도 아닌 것 같아서 전체적인 포지션이 많이 애매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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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2종류 입니다.

먼저 봉제 인형은 콤보 강화를 달아줄 수 있고 유틸 각성으로 구름 내성과 독 내성 3개를 들고 있어서 콤보강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선택지 중 하나로 충분히 고려 가능할 것 같습니다. 파라미터 관련 각성이 단순 HP 강화 하나 뿐인 점은 좀 아쉽지만, 그래도 스킬 턴도 적당히 길고 해서 스킬을 자주 쓰는 몬스터에게 딜 상승이 필요할 경우 달아주는 목적으로는 쓸만할 것 같습니다.

목걸이는 심플한 구성이긴 한데 현재 시점에서 달아줄 만한 나무 속성 파티가 그닥 없는 상황이라서 애매한 것 같습니다. 바인드 면역에 십자 각성을 동시에 달아줘야 하는 경우에는 고려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보다는 봉제 인형으로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네요

- 메리디오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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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강도 많이 들고 있고 해서 한때는 나름 파밍 파티 리더로 쓰기도 하고 했는데 요즘은 시즈크 같은 더 좋은 리더들이 엄청 많이 나온 상황이라 리더로써 쓰임새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초각성으로 초 연결 강화가 붙은 덕분에 트렌드를 어느정도 따라 갈 수 있게는 되었는데 횡강이 너무 많이 붙어서 정작 필요한 스킬 부스트를 얼마 챙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차라리 진화체에 대미지 무효 관통 대신에 스킬 부스트+가 하나 더 붙었다면 어느 정도 쓰임새가 생기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스킬은 2턴간 속성&대미지 흡수 무효에 2턴간 2콤보 가산, 잠금 해제+어둠&회복을 물로 변환합니다. 회복을 잡아먹는 것은 아쉽지만 물드랍 대량 확보가 가능하고, 흡수 무효도 부가적으로 올려줄 수 있어서 물 단속성 파티에서는 충분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현재 시점에 메이저하다고 불릴 만한 물 단속 리더가 그닥 없고, 있더라도 메리디오나리스 없이도 충분히 드랍 확보가 가능하다보니 메리디오나리스의 존재 의미가 많이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흡수 무효가 붙어있는 것은 좋은데 덕분에 스킬 턴이 11턴으로 꽤 무거워져서 그 점도 많이 아쉽습니다.

어시스트 진화인 목걸이는 본체 스킬이 꽤 괜찮은 편이라 무난하긴 한데 각성이 무언가 하나에 집중하지 못한 느낌은 드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물속성 콤보 강화 빼고 횡강을 하나 더 주면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래도 스킬이 나쁘지 않은 편이라 물속성 횡강 파밍 파티 짤때는 고려해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엘게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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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 강화 압축 상향 덕분에 진화체가 초 콤보 강화 3개를 부여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초각성으로 HP 50% 이상 강화를 달아서 추가적인 딜 상승을 노리거나, 스킬 부스트+를 달아서 추가적인 스킬 부스트 확보도 가능한 친구입니다.

스킬은 나무, 회복, 방해, 독, 폭탄을 불로 변환하면서 9턴간 2콤보 추가에 불드랍 확률 증가인데 불드랍을 대량으로 확보하면서 유틸도 적당히 추가한건 좋지만 초 콤보 강화를 3개나 단 상향과는 겉도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차라리 미진화체도 드랍 강화를 묶어주고 초 연결 강화나 횡강을 몇개 얹어줬다면 더 쓸만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상향 방향이 좋은 편이고, 딜러로 쓸만한 정도까지는 충분히 끌어올려지긴 했는데 스킬의 드랍 변환 대상이나 쿨타임이 부담스러운 편이라서 쉽게 쓰긴 힘들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인 목걸이는 불드랍 강화에 바인드 면역, 스킬 부스트이기도 하고 스킬로 불드랍 대량생성도 가능하기 때문에 불속성 횡강이나 초연결 파티에 달아주기 좋을 것 같습니다. 드랍 강화 대신에 횡강이 붙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들긴 하지만 그래도 바인드 면역에 스킬 부스트만 놓고 봐도 충분히 쓸만할 것 같아서 2호기 정도는 하나 어시스트 진화 시켜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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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도 킬러 각성이 붙은 덕분에 적의 타입을 타긴 하는데 그나마 콤보 강화 2개에 초각성으로 초 콤보강화까지 올려줄 수 있어서 킬러각성 없이도 어느정도 준수한 대미지는 기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진화체는 스킬 부스트가 4개이기도 해서 무난하게 사용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스킬은 행동 2턴 지연+9턴간 2콤보 추가+잠금 해제 판갈이 입니다. 2턴 지연이 본체 스킬에 붙다보니 스킬 턴이 애매하게 늘어난 점은 아쉽긴 한데 그래도 부가적으로 9턴간 2콤보를 추가할 수 있는 루프형 스킬이 되다보니 콤보 감소가 등장하는 던전에서 콤보를 더해서 콤보 감소를 어느정도 상쇄하는 방식으로는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리더스킬의 콤보 증가 수치도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중이고, 콤보 드랍 같은 기믹으로도 콤보 감소 기믹을 현재로써는 충분히 대처하고 있는 상황이고, 콤보 감소 하나를 위해서 9턴 쿨타임의 몬스터를 기용하기도 부담스러운 상황이라 사용할 수 있는 파티나 던전의 폭이 넓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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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2종류 입니다.

점성기구는 밸런스와 회복의 2종류의 킬러 각성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스킬 턴도 긴 편이라 랭킹 던전에서 본체 스킬을 사용해야 하는 딜러한테 달아줘서 최고 대미지 보너스를 얻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3개짜리 킬러각성도 많이 나오고 있고, 그 외에도 속성 콤보강화 같은 여러가지 대미지를 높힐 수 있는 수단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현재 시점에서는 무리하게 끌어올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2기 이상 나왔다면 하나 정도는 만들어둘만 한 것 같습니다.

목걸이는 바인드 내성에 스킬 부스트도 더해줄 수 있고, 거기에 적의 행동을 2턴간 지연할 수 있는 스킬이라서 실질적 3스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라미터 관련 보너스가 부족한 점은 아쉽지만 데이토나 같은 빛속성 파티에 무난하게 달아주기 좋은 무기 중 하나이고, 특히나 빛속성에 달아줄만한 무기가 많이 없으셨던 분이라면 하나 정도 만들어서 쓰셔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본체보다는 활용 빈도가 더 높지 않나 싶네요.

- 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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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화체는 스킬 차지를 갖고 있으면서 대미지 무효 관통도 갖고 있는 이상한 조합이라 사실상 사용하기 힘들 것 같고, 주요 사용하게 되는 쪽은 보통 궁극진화 쪽이 될 것 같습니다.

진화체는 스킬 차지+로 스킬 턴을 빠르게 끌어올 수 있으면서 초 콤보강화 2개, HP 50% 이상 강화로 각성 배수도 꽤 높은 편이며, 초각성으로 5속성 공격 강화를 달아서 기대 대미지를 더 높힐 수 있습니다. 거기에 악마 킬러도 2개나 붙어있기 때문에 악마 타입의 몬스터를 상대로는 더 높은 대미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스킬은 회복을 불로 변환하면서 지울 수 없는 드랍, 각성 무효를 회복하고 2턴간 속성&대미지 흡수를 무효화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 스킬이라 쿨타임이 18턴으로 꽤 늘어났긴 한데 스킬 차지 각성이 있다보니 매 턴마다 발동된다면 9턴 쿨타임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어느정도 기대 딜량도 높고 좋긴 한데 스킬 차지를 제외한 나머지 각성이나 스킬이 단속에 좀 더 가까운 구성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단속에서 써먹기에는 스킬 차지를 발동하지 못할 경우 스킬 턴이 너무 부담스러워지기 때문에 그 부분이 또 애매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2턴 이상 지속되는 대미지&속성 흡수 무효 몬스터가 없는 상황에서는 활용이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리체나 정월 리체 같은 친구들이 이미 관련 포지션으로는 더 좋은 평가를 듣고 있는 상황이라서 올리아가 설 수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온다면 쓸 궁리가 가능하긴 하겠지만 경쟁자가 꽤 많은 편이라 현재 시점에서는 메인으로 올라가긴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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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2종류 입니다.

먼저 작화의 마도서는 바인드 내성에 3속성 공격 강화를 더해줄 수 있고, 어둠과 방해 내성을 2개씩 갖고 있습니다.

바인드 내성에 3속성 공격 강화를 주기도 하고, 스킬 턴도 긴 편이라서 다속 파티에 딜 보강용으로 달아주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성 말고 다른 파라미터 관련 유틸이 붙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있긴 하지만 대미지를 늘려주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쓸만해보여서 현재 시점에서는 작화의 마도서 쪽이 더 메타에 맞는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목걸이는 불 콤보 강화를 2개 더해주긴 하는데 현재 메이저한 각성도 아니고 그 외에 더해주는 것도 조작불가 내성 하나 뿐인데다가 스킬도 내용은 좋지만 턴이 길어서 도움이 그닥 되지 않다보니 지금 메타에서는 없어도 크게 지장은 없을 것 같습니다.

- 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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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몬스터인데 변신까지의 턴이 12턴으로 꽤 짧은 편입니다. 또한 변신 후에는 7개의 어둠 횡강을 더해줄 수 있습니다.

리더스킬도 어둠을 6개 잇는 것을 조건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믹스매치 할만한 친구들도 많고 도움이 될만한 서브들도 현재는 많은 편입니다. 또한 변신체 폰노가 2턴 쿨타임으로 조작시간, 회복력, 공격력 인핸스를 한번에 담당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킬 압축도 꽤 잘 된 편입니다.

여러모로 무난하고 자신이 직접 딜러 포지션에 나서진 못해도 서포팅 역할은 충분히 수행할 수 있다보니 어둠 횡강 파티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써볼만한 친구이긴 합니다. 문제는 상위 던전으로 올라갈수록 횡강 자체보다는 초연결 강화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 어둠 횡강은 어시스트로 끌어오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파티 한자리를 횡강을 위해서 폰노를 위해서 내어준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어둠 횡강 컨셉의 파티를 사용한다면 충분히 사용할만한 몬스터이긴 한데 어둠 횡강 보다는 초연결이 상위 메타에 더 근접한 지금 시점에는 미묘해지는 것 같습니다.

목걸이 어시스트 진화는 어둠 횡강을 5개 더할 수 있는 시점에서 초연결 파티에서 채용하기 좋은 무기로 보입니다. 스킬은 원본 폰노의 강화 버전이라 드랍의 잠금은 해제하지만 생성하진 않아서 미묘하긴 하지만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 친구들에 달아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격할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나왔을때 충분히 활용할 수준까진 되는 것 같습니다.

- 티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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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몬스터 입니다. 변신하는 컨셉의 몬스터이며, 변신할 경우 4속성 공격 강화를 6개 달고 있는 몬스터가 됩니다.

변신하는 몬스터의 특성상 한계돌파가 불가능해서 초월 맥댐을 낼 수 없다는 문제가 있지만, 티에라의 경우에는 변신 후 스킬에 '자신의 대미지 상한이 40억이 된다'가 포함되어 있어서 딜 로스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는 점도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한이 40억이 된다는 스킬과 함께 1턴 동안 속성&대미지 흡수 무효 스킬을 3턴 쿨타임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흡수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 흡수를 무효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 외에는 자신의 대미지 상한을 올리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킬의 턴과 구성이 모두 흠잡을 곳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리더스킬도 나쁜 편은 아니지만 5콤보 가산 외에는 무난한 편이기도 하고 드래곤 타입으로 서브 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리더로 올라가기 보다는 다른 다속 컨셉 몬스터의 서브로 들어가는 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이러든 저러든 각성 스킬과 액티브 스킬만 놓고 봐도 충분히 고평가가 가능하고 앞으로도 다속이 상위 티어를 계속 해서 유지하는 지금 시점에서는 없으면 꼬운 몬스터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사실상 인질 몬스터이며, 적어도 하나 정도는 확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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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환정의 대태도는 스킬 부스트에 4속성 공격 강화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각성 구성만 놓고 봐도 다속 파티에서 대미지 배수를 더해줄 수 있는 매우 좋은 구성으로 보이고, 거기에 스킬도 2턴 지속 속성&대미지 흡수 무효화이기 때문에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위 던전에서 특히나 활약하기 좋은 무기로 보입니다.

브레이슬릿은 나무 부속성을 부여하고 3속성 공격 강화와 독 내성 4개를 부여합니다. 나무 부속성은 쓰기에 나름이긴 하지만 3속성 공격 강화로 다속 컨셉 파티에서 딜 상승을 노릴 수도 있고, 혼자서 독 내성을 4개 올려줄 수 있다보니 다른 곳에서 독 내성 나머지 하나를 끌어와서 독을 막는 식으로도 대처가 가능합니다. 거기다가 스킬 부스트는 갖고 있지 않지만 스킬에 2턴 단축도 포함되어 있어서 초반 스킬 확보도 용이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환정의 대태도보다 우선순위는 좀 떨어져보이지만 충분히 좋은 무기이고 현재의 환경에서는 평균 이상 하는 무기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구성이긴 하지만 원본을 먼저 확보하고 그 이후에 나오는 2호기는 환정의 대태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7 몬스터]

- 우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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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체와 미진화체 모두 각성, 초각성이 전체적으로 공격적이고 좋긴 한데 스킬 턴이 스작을 해도 긴 편이라서 초각성이 사실상 스킬차지로 거즘 강제됩니다. 그나마 진화체가 본각성에 스킬차지를 가지고 있어서 초각성 선택 폭이 넓긴 한데 그만큼 딜각성이 미묘한 느낌도 강하게 드는 것 같습니다.

스킬도 진화체와 미진화체 모두 구성은 좀 달라도 이것저것 꽉꽉 채운 구성이긴 한데 부가 효과는 좀 떨어져도 턴이 더 빠른 친구들이 많다보니 예전에 들었던 '스킬차지 덕분에 템포가 빠르다'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로 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빼고 나면 '다속에서 쓸 수 있는 7×6 드랍판 스타터' 정도 포지션밖에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부가적으로 스킬차지를 이용해서 유틸 스킬을 쓸 수 있다 정도로 보이는데 예전마냥 7×6이 강제되는 메타도 아니고 심지어 7×6 드랍판으로 입장했을때 얻어맞거나 안맞을 패턴도 더 맞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있다보니 '나중을 위해 하나 정도' 외에는 크게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나마 진화체가 스킬차지 초각성을 올렸을때 6턴만에 3턴 지속되는 흡수 무효와 대미지 무효 관통을 쓸 수 있다는 점은 어느정도 메리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2마리 공격 각성을 갖고 있어서 지울 수 없는 드랍 회복 잠재각성을 달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렇고 갖고 있는다면 진화체로 갖고 있는게 더 좋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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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먼저 보검은 그럭저럭 달아주기 좋은 바인드 내성+L자 공격 무기로 보입니다. 스킬 턴도 길고, 스킬이 올라왔더라도 유틸적으로 쓸만한 스킬이다보니 대미지 흡수 무효 계열 몬스터한테 달아주기 좋습니다.

다만 요즘은 팀 HP 강화나 팀 회복 강화 같은 파라미터 보너스가 있는 무기들이 좀 더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보니 그만큼 우선순위는 많이 내려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브로치의 경우에는 밸런스 킬러와 체력 킬러를 달아줘서 랭던에서 최고 대미지를 올리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스킬에 2턴 지속되는 대미지 흡수 무효와 대미지 무효 관통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부 파밍 파티를 구성할때도 심심치않게 등장하는 편입니다. 특히나 행동 2턴 지연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번 산리오 캐릭터즈 랜드 던전 파밍 처럼 대미지 무효나 흡수를 사용하면서 초근성은 있지만 상태이상 무효를 사용하지 않는 적을 상대로 할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로치에 우선순위를 좀 더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나중에 본체 우르카를 쓸 일이 오면 브로치를 퇴화해서 쓴다거나 하는 걸로도 충분하지 않나 싶네요.

- 이르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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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을 당시에는 스킬 부스트 4개라는 점이 엄청 강력해서 랭던까지도 기용되가면서 쓰였던 친구입니다. 다만 인플레가 진행되면서 이제는 스킬 부스트 4개가 평범해지다보니 예전만큼의 메리트는 확보하지 못한 몬스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진화체는 현재로써는 쓸만한 곳이 없는 편입니다. 그나마 7×6 드랍판으로 판을 늘려줄 수 있다는 장점은 존재하지만 그 외에는 크게 눈에 띄는 점은 없고, 무엇보다도 2색진을 잘 사용하지 않는 메타이다보니 그 점에서도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진화체는 스킬 부스트 갯수가 아쉽긴 한데 HP가 높은 편이고, 초 콤보강화도 초각성 포함 3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면서 어둠 내성 각성 3개로 어둠 속성 몬스터를 상대할때 추가적인 내구도를 취할 수 있습니다.

스킬도 속성 흡수 무효를 3턴 깔아주면서 잠금 해제 2색진 판갈이인데, 전체적으로 봤을때 나쁜 구성은 아니긴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또 궁진 이르미나를 기용할만한 리더도 그닥 많지 않은 편입니다. 어둠 내성을 이용해서 적의 발악기를 막는다거나 하는 것도 좋긴 하겠습니다만, 꼭 어둠 내성 각성을 이용하지 않아도 반감이나 격감 스킬을 끌어와서 막을 수도 있고, 애초에 리더스킬의 파라미터 배수나 경감률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중이라 어둠 내성을 끌어오면서까지 적의 평타를 막을 이유도 딱히 없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무난하긴 한데 그렇다고 지금 메타에서 꼭 써야 할 이유는 없는 애매한 몬스터가 된 것 같습니다. 속성 흡수 무효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 이렇다할 몬스터가 없다면 끌어와서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스토리 진화는 초각성까지 포함해서 스킬 부스트를 6개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 다만 6스부로 쓰기 위해서는 초 콤보강화를 포기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딜량이 떨어지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나마 킬러각성 덕분에 딜이 어느정도 보강이 가능하긴 한데 킬러각성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는 그만큼 딜이 나오지 않는 점도 아쉽습니다.

결과적으로 크게 장점이 없습니다. 그나마 '스킬 부스트 6개짜리 고정대미지 2색진'이라는 점 때문에 랭킹 던전에서의 사용을 노려볼 수 있긴 한데 출시 이후로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기도 하고 대체제도 없는 것도 아니다보니 크게 선호받는 몬스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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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먼저 마도서는 팀 회복 강화를 3개 올려주면서 십자 공격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 회복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것도 좋고, 십자 공격을 올려줘서 초암흑 뒷구 대처도 어느정도 가능한 것도 나쁘지 않은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스킬이 좀 애매하긴 한데 스킬 턴이 긴 편이라 충분히 조절 가능할 것 같고, 팀 회복을 올려줄 장비가 마땅하지 않다면 한번 고민해보실만은 한 것 같습니다.

브로치는 스킬 부스트에 2턴 단축 스킬이라 실질적 3스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불드랍 강화+ 각성을 3개나 갖고 있어서 약화 드랍을 덮어주거나 불드랍 평딜을 높힐 수 있는 점도 나름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만 파라미터 관련 메이저 각성을 갖고 있지 않고, 무엇보다도 불드랍을 잠금 상태로 떨어지게 하는 버프가 쓰는 파티에 따라서는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폭이 매우 제한적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쪽으로 무난한 무기인건 맞는데 저격하거나 교환해야 할만한 무기까진 아닌 것 같습니다.

- 플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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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화체는 출시 시점에서도 잘 쓰이지 않았지만 지금도 취급 자체는 동일한 것 같습니다. 불 또는 어둠을 6개 이상 연결하는 리더스킬이라고 해도 어둠과 불 횡강을 동시에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그걸 해낸 덕분에 각성에 다이소 느낌이 너무 강해져버렸습니다.

그나마 스킬이 2턴 동안 받는 대미지 반감이 붙어있긴 한데 그걸 감안하고 보더라도 각성 성능이 너무 별로라서 크게 사용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진화체는 초각성 포함해서 초 콤보강화를 2개까지 올릴 수 있다보니 그나마 요즘 메타에 비빌만한 딜량은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초 콤보강화를 택하려면 스킬 부스트+를 포기해야 하다보니 스킬 부스트 2개짜리로 써야 하는건 좀 많이 아쉽습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추가타 각성을 잘 사용하지 않는 메타이다보니 추가타 붙은 것도 현재 시점에서는 미묘한 것 같습니다.

그나마 스킬이 4턴간 3콤보 추가에 대미지 무효 관통을 올려줄 수 있는 구성인건 좋은데 거기에 판갈이까지 더해지다보니 본체 13턴이라는 쿨타임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애초에 스킬에 대미지 무효 관통이 있을거면 각성에 대미지 무효 관통은 왜 달려있나 싶은 그런 생각도 있네요...

이러든 저러든 기본 체력도 높고 해서 블랙버드 파티에서는 무난한 딜러 한자리 정도로 들어갈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스킬 턴이 부담스러워서 크게 손이 갈 것 같은 친구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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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시공의 바늘은 각성이 너무 다이소 느낌인 것 같습니다. 그나마 불과 어둠 콤보 강화가 같이 있어서 랭던에 추가 점수 용도로는 기용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그 외에는 스킬이 특출난 것도 아니다보니 역시 크게 생각나는 무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브로치는 스킬 부스트에 팀 HP 강화 2개 달아주는 것도 좋고, 십자 공격으로 초암흑 뒷구 대비가 가능한 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스킬이 좀 미묘하긴 하지만 9턴으로 나름나름 긴 편이라 조절 가능한 정도이다보니 좋은 쪽으로 무난하게 여기저기 달아주기 좋은 무기로 보입니다. 본체보다 우선순위 훨씬 높게 잡아도 될 것 같고, 무난한 무기가 필요하다면 한정신 여유 될때 하나 정도 교환해서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할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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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번 복각부터 신규 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먼저 본체 전순의 시간 여신 플레나는 컨셉을 아예 바꿔서 초 콤보강화 2~3개에 HP 50% 이하 강화 2개를 들고 있고, 스킬도 HP 20% 이하여야 한다는 제한 조건이 있긴 하지만 3턴 쿨타임으로 자신 타겟 공격력 증가와 상태이상 3종 해제를 한번에 할 수 있습니다.

HP 20% 이하여야 한다는 스킬 조건이 좀 거슬리긴 한데 어둠 속성 라 드래곤이나 마시로, 아오이 다크 컬러 등의 존재 덕분에 현재 시점에서는 그 조건을 맞추기가 매우 편한 편입니다.

심지어 HP를 1로 날려주는 친구들이 상위 티어에서 놀 수 있는 친구들이다보니 그만큼 상태이상 해제 서브로 기용하기도 부담이 훨씬 덜어지는 편입니다. 거기에 딜각성도 잘 챙기고 있어서 딜러 역할도 톡톡히 잘 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둠 속성 라 드래곤, 마시로, 아오이 다크 컬러를 이용한 파티를 자주 쓰시는 분이라면 전력 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기존에 자주 쓰이던 벨리알과는 다른 결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위에서 이야기 한 세 몬스터를 사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조건을 맞추기가 너무 빡세다보니 사용하기 힘들어져서 취향 성격이 강한 몬스터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은 하나 정도 교환해서 플레나의 브로치 정도로 사용하다가 메타가 돌아왔거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오면 전순의 시간 여신 플레나 쪽으로 틀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HP 50% 이하 강화를 2개 달아줄 수 있습니다. 페이탄 이후로 한퍼드에서 쓸 수 있는 두번째 HP 50% 이하 강화 2개짜리 무기이긴 한데 스킬 턴이 너무 짧고 심지어 HP 20% 이하일때 사용 가능하다는 제약이 있는게 걸립니다. 택틱 등으로 인해서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스킬 순서를 잘 잡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 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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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화체는 콤보드랍 2개이긴 한데 횡강 제외 딜각성이 없고 콤보드랍도 어시스트로 충분히 끌어올 수 있는 수준이라 딱히 눈에 들어오는 몬스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진화체는 그나마 초 콤보강화를 3개까지 올릴 수 있는 딜러 포지션이긴 한데 스킬 부스트도 좀 걸리고 추가 공격 각성도 현재 시점에서는 미묘합니다.

무엇보다도 둘 다 3턴 동안 관통&속성흡수 무효화&2콤보 추가로 유틸성 챙겨온건 좋은데 정작 2색진을 사용하다보니 스킬 턴이 무거워져서 본체로 사용하기에는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친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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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먼저 얼음 주먹은 팀 HP 강화 2개에 구름 내성, 물횡강을 올릴 수 있는 장비입니다. 본체 스킬을 따라가기 때문에 스킬 턴도 긴 편이고, 유틸성도 꽤 갖추고 있는 편이라 알파 엣지 같은 물속성 파티를 메인으로 자주 쓰시는 분이라면 유틸 겸 딜 상승 겸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스킬이 올라왔더라도 스킬 자체의 유틸성도 괜찮게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좋은 쪽으로 무난한 무기로 보입니다.

브로치는 바인드 내성에 팀 HP 강화, 콤보 드랍에 물횡강을 더해줍니다. 특히나 콤보드랍을 더해줄 수 있는 점에서 현재 초연결을 사용하는 메타에서 아주 잘 어울리는 무기이며, 바인드 내성을 더할 수 있기 때문에 일부 딜을 선택하고 바인드를 포기한 몬스터들한테 달아주기에도 매우 좋은 편입니다.

얼음 주먹 보다는 훨씬 공략과 현재 메타에 적합한 무기로 보이고, 물횡강 파티를 자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하나 정도는 교환해서 확보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 않나 싶습니다. 비슷한 무기가 없진 않고 앞으로도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긴 한데 그러더라도 바인드 면역까지 더해줄 수 있는 무기는 흔치 않은 편입니다.

- 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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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자체는 템포가 짧은 일장일단 계열인데 회복력을 깎으면서 공격력 증가와 콤보 수 추가는 좀 미묘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마 2턴 동안 대미지 무효 관통이 붙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본인이 대미지 무효 관통 각성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뭘 어쩌란건가 싶은 생각도 듭니다. 초각성의 초 연결 강화를 써먹어보라는 의미 같기는 한데 실상 빛속성에 초 연결 강화를 가진 친구들이 드래곤볼 마냥 흩어져있긴 한데 정작 그 드래곤볼을 모아줄 친구는 없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미진화체와 진화체 모두 현재 시점에서는 매우 미묘한 상황이며 그닥 쓰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진화체가 리더스킬이 간단한 편이라 모든 드랍을 한 속성으로 바꿔서 그어버리는 계열의 몬스터를 서브로 기용해서 파밍 파티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밸런스 타입이라는 타입 제한도 갖고 있고 비슷한 계열로 파밍할 수 있는 몬스터들도 많다보니 현재로써는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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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먼저 나무 블록은 각성 자체는 무난한 편입니다. 특히 스킬 부스트에 팀 체력 강화 더해주는 것 만으로도 일단 평균 정도는 하는 것 같고, 본체 스킬을 따라가기 때문에 회복력이 감소하는건 좀 위험부담이 있지만 2턴간 대미지 무효 관통을 빠른 템포로 올려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파밍 파티 같은 곳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저격하거나 교환할만한 성능은 딱히 아닌 것 같네요

브로치는 팀 HP 강화와 팀 회복 강화를 각각 2개씩 올려줄 수 있는 점에서는 구성이고, 스킬에 2턴 동안 받는 대미지 격감, 빛속성 공격력 10배가 붙는 점도 쓸만하긴 한데 하필 스킬에 '아군 스킬을 1턴 연장'이 같이 붙어서 쓰기가 매우 껄끄러워졌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루프로 돌아가는 스킬 구성이 많다보니 1턴이라고 해도 스킬 턴이 빠지는게 매우 치명적일 때가 많습니다. 택틱을 위해서 어시스트 스킬을 조절하기 위해서 초반에 1턴 정도 빼는 전략적 선택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런 제한적인 상황을 위해 저격한다거나 교환하는 것은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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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복각에서 신규 진화와 어시스트 진화를 받았습니다.

먼저 적명의 마녀 도나는 7×6 드랍판으로 넓혀주는 리더스킬을 갖고 있고 2턴 동안 드랍판에 구름을 생성하는 대신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를 무효화하고 나무를 회복으로 변환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7×6 드랍판 부분에서는 스킬 유틸성이 좋아서 스타트 리더로 쓰기 좋긴 한데 꼭 도나가 아니더라도 7×6 드랍판을 올려줄 수 있는 친구들은 현재로써 많고, 7×6 드랍판이 확정적으로 필요한 메타도 아니라서 크게 선호받을만한 리더스킬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나마 주목할만한 점은 스킬인데 구름이 붙기는 해도 7턴 쿨타임에 2턴 지속되는 속성 흡수&대미지 흡수 무효는 템포가 매우 빠른 편입니다. 거기다가 디메트도 구름을 생성하는 쪽이기 때문에 안보이긴 해도 퍼즐링에 불편을 끼칠 수준은 아니고 정 불편하다면 본인이 추가 공격 각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구름&조작불가 제거 잠재각성을 달아서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서 충분히 전략적으로 고려해볼만은 하지 않나 싶습니다.

거기에 각성도 꽤 공격적인 편이고 해서 프림 같은 친구들 서브로 쓴다던지 하는 방법도 충분히 생각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있으면 좋은 수준이긴 한데 아직까지는 템포가 짧은 흡수 무효를 꼭 써야 할 만큼의 던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일부 던전을 편하게 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조커 정도의 느낌이라 보험 정도로 하나 갖고 있는 쪽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고 한정신 여유가 된다면 다른 교환 모두 마친 후에 마지막으로 교환 고민해보는 정도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브로치이고, 관통에 불횡강 3개를 달아줍니다. 스킬이 흡수 무효 계열이다보니 불속성 파티에서는 스킬 보고 달아줄만 하긴 한데 현재 불횡강을 자주 사용하는 시바드래곤 루프 같은 파티들은 관통을 각성으로 발동하기 보다는 스킬로 끌어오는 경우가 많아서 메리트가 매우 떨어지는 무기로 보입니다. 차라리 적명의 마녀 도나 원본으로 갖고 있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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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그러니까 마랑의 지배자가 엔드 컨텐츠이던 시절에는 각성 무효 등의 상태이상이 날아오는 빈도가 그닥 촘촘하지 않았고, 초반 턴 확보도 용이했던 시절이라 그때는 챠콜의 스킬이 매우 잘 사용 됐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는 턴밀로 턴을 벌고 중 후반부에는 날아오는 상태이상을 해제하는 용도로 자주 사용 했었는데 메타가 바뀌다보니 스킬들의 템포가 빨라졌고, 무엇보다 적의 패턴도 날아오는 상태이상의 폭이 훨씬 촘촘해졌다보니 챠콜의 스킬에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나마 각성이 공격적이다는 장점이 있긴 합니다만, 현재로써는 데려갈만한 리더도 그닥 없는 상황입니다.

있다면 우겨넣어서 쓸 생각이 가능한 수준이긴 한데 본체는 미진화체와 진화체 모두 현재 메타에는 미묘하게 빗겨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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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몬스터의 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먼저 란뷔의 경우에는 스킬 부스트에 콤보 드랍 달아줄 수 있고 횡강도 더해줄 수 있어서 목횡강 파티에서는 쓸만할 것 같은데 지금 쓸만한 목횡강 파티라고 해봤자 몽무 루프 리즐렛 파티 정도이고, 정작 몽무 루프 리즐렛 파티는 다른 더 좋은 어시스트들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라 무난하긴 한데 미묘한 구석이 강합니다. '우연히 뽑았는데 마침 내가 몽무 루프 리즐렛을 주로 굴리고 있네?' 라면 만들만한데 그 외라면 크게 쓸 일 없지 않나 싶습니다.

브로치는 지연이나 상태이상 회복 스킬이 어시스트로 빠지면서 스킬 부스트가 붙었다는 점에서는 어느정도 고평가가 가능하겠습니다만, 부가적으로 붙어있는 어둠 내성이 좀 미묘합니다. 파티 상황에 따라서 챠콜의 브로치를 이용했을때 완막이 가능한 구성도 있겠습니다만, '쓸만하다' 정도의 평가를 벗어나긴 힘들 것 같습니다. 초반에 턴을 밀면서 적이 사용한 상태이상을 해제할 수 있다는 것은 메리트이긴 한데 그 한 순간을 위해서 저격하거나 교환하기에는 가성비가 좀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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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번 복각에 신규 진화와 어시스트 진화를 받았습니다.

먼저 조여오는 사슬의 마녀 챠콜은 기존 컨셉과 다르게 초 콤보강화와 3개의 2마리 공격+를 갖고 있습니다.

리더스킬에서는 물, 나무의 동시 공격을 요구하며, 본인의 스킬을 사용하면 HP를 1로 날리는 대신에 물과 나무를 3개씩 생성하기 때문에 바로 리더스킬 발동도 가능합니다.

이게 이론상으로는 좋긴 한데 정작 본인의 딜각성은 초 콤보강화와 2마리 공격+이기 때문에 결국 물이나 나무를 4개 이어야 해서 스킬만으로는 드랍 수급이 애매한 느낌이고, HP를 1로 날리기 때문에 그만큼 파라미터 배수가 리더스킬에 있다고 해도 일정 수준 이상의 회복력 대비가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거기다가 물/나무 속성이기 때문에 HP를 1로 날리는 메리트 중 하나인 올마이트나 플레나 사용도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심지어 스킬에 잠금 해제도 없어서 잠금 상황에서 취약한 모습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리더로 쓰기에는 매우 적합하지 않은 몬스터로 보입니다. 차라리 스킬 턴 1턴 늘리더라도 잠금 해제를 달아준다거나 물, 나무 드랍 생성량을 하나 더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서브로 들어갈 경우에는 2마리 공격 각성을 가졌다는 점을 이용해서 조작 불가 내성을 달아주는 정도로 쓸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짧은 스킬 턴도 성요의 방패 같은 스킬을 올리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들어갈만한 파티가 그닥 없고, 있더라도 각성에 메리트가 크게 높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어시스트를 고민하면서까지 들어갈만한 이유는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브레이슬릿 어시스트 진화는 달아주는 각성이 아무리 좋아도 1턴짜리 스킬이라는 점이 너무 치명적입니다. 스킬 내용이 좋으면 모르겠는데 HP를 날리고 물과 나무 3개씩 생성이 끝인 시점에서는 오히려 방해입니다. 루프 사용하는 몬스터에게 달아서 턴 관리 빡세게 해주면 되긴 하는데 그렇더라도 적이 턴을 감는 패턴을 사용한다던지 하면 루프가 꼬여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서 그냥 없는 장비로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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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랍스킨 해금 몬스터이자 변신하는 기믹의 몬스터 입니다.

딜을 완전히 포기한 극 서포트형 몬스터로, 변신 후에는 L자 공격과 5개의 팀 HP 강화를 달아줄 수 있습니다.

스킬도 5턴 쿨타임으로 2턴 지속 대미지&속성 흡수 무효화와 잠금 해제 판갈이를 사용할 수 있어서 템포도 꽤 파른 편입니다.

사실상 딜을 아예 놔버린 몬스터라서 이전에는 '있으면 쓰지 않을까?' 라고 데려와서 아예 안쓰는 몬스터 정도의 포지션이었습니다. 다만 초중력 기믹이 나오면서 딜러와 딜러가 아닌 몬스터의 포지션이 매우 명확해졌으며, '어차피 딜이 안나올거라면 유틸에 집중하는게 좋다' 라는 점 때문에 초중력 던전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몬스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팀 HP 강화 5개로 체력을 폭발적으로 늘려줄 수 있는 점이나, 흡수 무효를 빠른 템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강점으로 꼽히기 때문에 앞으로 쏟아질 초중력 던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극 유틸형 몬스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확정권 구매하셔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어시스트 진화는 각성 구성과 스킬 구성이 꽤 알차긴 한데 '아군 스킬이 1턴 연장'되는 내용이 함께 붙어있습니다. 적이 사용하는 턴감 패턴에서 스킬 턴을 빼는 방법으로 전략적인 활용은 가능하겠습니다만, 그 외에는 방해가 될 확률이 높아서 없어도 크게 지장 없는 조커 정도의 포지션으로 보면될 것 같습니다.

-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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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몬스터이자 BGM 해금 몬스터이며, 변신 기믹을 가진 몬스터 입니다.

변신까지 22턴이 필요한게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3턴 지연과 함께 변신하기 때문에 변신 후 턴 확보는 용이한 편이고, 변신 후에는 초 콤보강화 4개로 화력도 좋고, 십자 공격과 L자 공격도 함께 갖고 있어서 초암흑 뒷구와 잠금 해제 유틸도 갖춘 몬스터 입니다.

스킬은 4턴 쿨타임으로 지울 수 없는 드랍, 바인드, 각성 무효 모두 회복에 룰렛을 하나 생성합니다. 상황에 따라 룰렛이 방해가 될 수도 있지만, 덕분에 템포가 빨라져서 패턴 대처에도 유연하고 꼭 상태이상 해제가 아니더라도 적이 사용하는 룰렛을 덮어버리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스킬 구성 자체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리더스킬은 불이나 어둠, 회복을 5개씩 연결하는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미묘하긴 하지만, 공격적인 각성과 유틸적인 스킬은 분명 좋은 조합이 맞고, 변신 턴만 잘 끌어올 수 있다면 충분히 상위 던전에서도 활용 가능한 메리트가 있는 몬스터로 보입니다. 과금 예정 있으시다면 확정권 구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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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두 종류 입니다.

먼저 이클립틱 셉터는 스킬은 좋긴 한데 조작시간 연장+ 3개가 때에 따라서는 아쉽게 느껴지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십자 공격 말고 또 다른 유틸적인 각성을 붙여주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좋긴 하지만 원본 보다는 우선순위는 낮게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중시계는 스킬 부스트에 팀 회복 강화 3개 붙는 것도 좋고, 거기에 5턴 쿨타임으로 6턴 지속되는 경감 끌어올 수 있는 것도 매우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턴짜리 몬스터에게 달아줘서 경감 루프로 사용할 수도 있고, 거기에 전원의 공격력이 증가하는 기믹도 붙어있기 때문에 일정 주기마다 적이 사용하는 지정 공격력 감소를 덮어버릴 수 있는 것도 매우 좋은 포인트로 보입니다. 본체를 지금 당장 사용하지 않는다면 회중시계로 써먹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경감 루프가 없으셨던 분들은 더더욱 확정권 구매 추천합니다.

- 쿠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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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몬스터이자 변신하는 기믹의 몬스터 입니다.

22턴 변신이라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1턴 무적을 깔아주기 때문에 변신 후에 1턴을 벌 수 있습니다.

변신 후에는 3턴 쿨타임으로 1턴짜리 속성&대미지 흡수 무효에 잠금 해제+불&빛 6개씩 생성하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더스킬이 좀 특이한 편인데 빛을 6개 이상 연결하면 공격력 배수와 콤보 증가를, 불을 6개 이상 연결하면 대미지 격감에 고정 대미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불과 빛을 동시에 확보해야 하다보니 쿠레하 셋을 사용하거나 쿠레하 둘에 다른 몬스터 하나를 집어넣는 방식의 루프 구성을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변신 몬스터인 점은 좀 아쉬워도 각성도 공격적이라 맥댐 뽑기는 쉬운 편이고, 유틸성도 좋기 때문에 일단 뽑아두면 밥값 이상의 가치는 충분히 하는 친구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이 친구가 추후 등장할 신규 한정신 '엘프리데'의 중요한 서브로 투입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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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리데는 불이나 빛을 6개 지울 때마다 공격력과 콤보 수가 등장하는 리더스킬을 갖고 있는데 여기에 쿠레하가 들어가서 스킬을 사용할 경우 불과 빛을 6개씩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리더스킬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짧은 템포로 속성 흡수와 대미지 흡수까지 무효화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편리성도 많이 올라갑니다. 엘프리데 LF에 쿠레하 둘을 집어넣는 구성이 창궁의 천용을 파밍하듯 도는 모습도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쿠레하 자체가 교환이 가능한 몬스터이기도 하고, 엘프리데는 대감사제로 지급되는 메달을 이용해서 확정으로 하나 교환해올 수 있기 때문에 2기 이상 확보를 추천하고 3기까지도 고려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창궁의 천용 보상이 좋은 편이라 창궁의 천용 하나만 목적으로 잡고 교환해와도 충분히 지른 값 이상은 해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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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진화는 총 두 종류 입니다.

용도 신아롱은 빛 부속성을 부여하면서 콤보강화에 빛황강 2개를 더해줍니다. 빛횡강은 좀 애매할 수 있지만 쿠레하나 엘프리데 파티에 써먹기에는 좋은 구성이고, 스킬도 2턴 짜리 흡수 무효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스킬이 올라오더라도 유틸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충분히 전략적인 편입니다.

본체보다 우선순위는 조금 낮겠지만 앞으로의 상황에 따라 롱런도 가능한 무기로 보입니다.

쿠레하의 빗의 경우 팀 HP 강화 3개만 놓고 봐도 일단 기본적인 밥값은 해주는 느낌이고, 거기에 2턴짜리 대미지 무효화가 포함되어 있어서 발악기 방어 등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좋긴 한데 이쪽은 아마코즈미 같은 친구들로 각성 대처는 가능한 수준이라 우선순위 조금 낮게 잡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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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신/구 몬스터간 성능 간격이 매우 큰 편입니다. 심지어 신규 진화를 받은 구 몬스터들도 플레나 빼고는 신규 진화가 애매한 편이네요. 네? 린넬이요? 아, 린넬은 귀 막아...

- 10법석 에그이기도 하고 신/구 몬스터 성능 간격 덕분에 굴리기 부담스러운 에그이긴 한데 인질로 잡힌 티에라가 하필 신 몬스터 계열에 성능까지 좋아서 아예 안굴릴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6성 몬스터를 7성 몬스터 교환에 쓸 수 있다는 점이 희망적인 포인트...

- 과금을 예정하고 계시다면 아우라 확정 에그는 무조건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고 파티 확정 에그는 이전에 확보 안하셨다면 구매하는 식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쿠레하는 기본 2기 교환에 한정신 여유 되는 선에서 +α 정도의 느낌으로 1~2개 정도 더 교환하는 식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신규 진화용 플레나나 어시스트 진화용 첼른 빼곤 교환하기에는 좀 애매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