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나고 해서 올만에 대항생각나서 들어와 봤는데 여전하네요

 

네덜은 이제 없는 없는거나 다름없는것 같네요 여기저기 조각나고 나뒹굴고 추락하고

 

생선은 대가리부터 썩는다는데 현실이나 게임이나 똑같은거 같구요

 

괜히 잘 알지도 모르는 초보들 모아다가 선동질하는게 누군질 모르겠네요  머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고...

 

그렇게 이리저리 붙지 말고 그냥 한쪽에만 붙는게 좋은것같네요 초보분들에게 피해주지마시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3대오물 이해 안가네요  왜죠?

 

그분들이 만약에 진짜로 선동질을 했다하더라도 네덜에 초보분들 유입에 도움이 분명히 되었을텐데

 

지아님도 유해시긴 하지만 초보분들 안잡고 다클러혹은 타국유저분들 쳤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제 아닌가봐요?

 

 

마지막으로 요즘 재미있는 국가가 어딘가요? 군대가기 전에 불태울려고 는데  

 

ps.디케때가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