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까지 양검과 버섴질로 키우다가, 첸+속부용 세이지+보조프리가 있어서 마그마링까진 눈마주치는 순간 녹이고 다녔는데, 포트퀘하는데, 턱버렁의 민첩성감소와 낮은사냥속도, 버서크 유지시간이 점점 짧아짐으로 한계를 느끼고, 브레스로 갈아탔네요 ㅎㅎ.

 

스탯은 바탈:95

          덱스:95

          인트:77

 

정도 준상황이구, 템은  중산층이구요.  브레스데미지는 노버프, 무속성 상대로 7천 조금 넘고 속성맞으면 만오천정도 나와서, 양검에 비해 할만하네? 라는 생각이 들던 찰나.... 속성영향을 너무많이받아서 멘붕이 오네요.. 낙퀘를 할수가 없어요.. 닥 스파질은 양검때 스텟(어질110,힘50)에 비해서 힘이 딸리다보니 데미지가 안나오고.. 으헝헝 ㅜㅜ  멘붕멘붕..노그지역 낙퀘하다가 몹이 몰려서 입구로 자꾸 도망치니까, 입구에 주차해놓은  숍님이 뭐라 하더라구요ㅋㅋ 죄송해요 파리도 없고, 말한테 마나뜯겨서 텔도 못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