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뎀+패링+인도자를 활용한 룬나의 생존 여부에 관한 고찰.

 

인도자의 발동활률2%-> 정형화 -> 무조건 최소 발동 텀이 50대라고 가정 -> 조건1 생존하려면 최대 50대를 맞는동안 살아있어야 한다. -> 조건2 50대를 맞고 회복량이 피격량을 상회해야한다.

 

 속타의경우 속성감뎀+이뮨발망을 착용했다는  가정하에, 평균데미지 500 -> 50대 맞으면 25000. 절반을 튕겨냈으므로 12500.  튕겨내는 동안 공격은거의  못하니, 타격은 무시한다.

 

  편의를 위해 인도자의 회복률이 약 1250이라고 가정할시. 11*11안에 10마리의 몹을 맞춰야 본전을 뽑을수 있다.

 

결론적으로 열심히 몰고, 투지작+감뎀+고어택 셋으로 회복률을 보장한다면, 생존가능하다.

 

하지만  딜링은 고투지작시 뱀파 뎀지가 1500정도라고 가정하면, 10마리의 몬스터가 각자 5방을 때릴때 1500의 딜링이 가능하다.

 

장점 ->  몹이 많으면 많을수록 생존율과 처리속도가 좋다.

단점 -> 몹이 적으면 비효율적이고, 생존율도 낮다.

 

고로. 문어동굴 같은데선 쓸만하다.

 

ps 흙빛의 망토세트효과를 활용한다면? 흙빛의 망토,투구,갑옷,신발 착용시 무속성내성+15%, 피격시 일정확률로 드레인라이프 3레벨 발동.  흙빛의 세트는 자세한 데이터가 없으므로..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