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전에 5년정도 키운 애정많은 기사가 150브레스 룬나를 찍고서 역시 룬나는 브레스야

이러면서 쑝쑝 앵벌도 하고 놀다가 개공속 양검기사분들을 보면서 "뭔가 멋지다"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양검으로 갈아탔드랬죠. ㅋ

지금보다 1년전이 바피나 이런저런 템들이 지금보다 많이 싸서 공속 193을 마춘후에 

팍팍팍팍팍!! 엄청난 공속과함께 이펙트들이 막 팡팡터지고 "우와 쩐다" 이러면서 보스도 잡아보고

앵벌도 해보고.. 나도 이제 양검기사다를 외치며 한 2주했나.. 엄청난 소비와.. 뭐할때마다 켜주는 

컨센, 엔첸, 기타등등 스킬이며, 소비는 뒤지고 ㅠㅠ  아~~ 이더라가 결국 폭풍 처럼 접었드랬죠 ㅎㅎ

그리고 다시 복귀!! 양검장비가 없는터라 기다리다가 예전에 리셋돌이 창고에 똭!!!

다시 브레스로 스텟바꾸고 장비 다 마추고~ 손재주부츠덕에 브레스가 똭똭!!

한 일주일 됬는데 ㅠㅠ 다시 양검이 하고싶어요 ㅎㅎㅎ

아...잡담이 길었네요 ㅎㅎ 그냥 하나더 키우고 바꿔가며 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