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5-09 20:37
조회: 2,346
추천: 0
100년만에 멸종해버린 여행비둘기.jpg![]() 1810~1914년 당시 개체수는 50억마리정도로 지금 비둘기 개체수랑 흡사할 정도로 아주 흔한 새였는데 얼마나 흔한 새였나면 ![]() 무리를 떼를 지어 다니기 때문에 하늘에 총만쏴도 새가 우루루 떨어질 수준의 개체수를 자랑했음 하지만 가슴살이 맛있고.. 농작물에 피해를 줘 무차별 인간 포획이 이뤄졌고.. 결국 1914년 동물원에 남아있던 최후의 1마리가 사망하면서 절멸처리 되버림... ![]() 1914년 최후의 여행 비둘기... 동물원에서 마지막으로 사망함으로서 멸종 50억마리가 넘는 최대 개체수가 단 100년만에 인간에 의해 절멸한 유일한 종.. 1800년대~1900년대가 인간이 가장 발전한 시기이자 가장 추악한 시기이기도 함... 그 당시는 너도 나도 식민지 건설하던 시대이니.. 동물은 안중에도 없었겠지.. 보면서 참 씁쓸함이 느껴지는 내용이라 퍼왔습니다.. 아니 얼마나 샤낭을 했으면 50억마리가 절멸할수가 있지...ㄷㄷ
EXP
155,110
(80%)
/ 160,001
|



프런티어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