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다 버리고 스토리만 보면서 이제 비전승 80중반 이네요
언제부터 있었던 스토리라인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잘 짜여있네요
알피지를 좋아하면서도 닥사를 너무 지겨워해서 손을 놓게되는데 퀘스트 보며 천천히 키우니 매우 편안합니다
3차 이후 부터는 다시 사냥 중심이겠지만.. 그건 그 때 가서 생각할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