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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4:18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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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기를 키우는데...검탱이 본캐이고 하다보니 창기를 하면서 정말 신세계를 맛보네요;;
제가 검탱으로 상카샤를 정말 별짓다하면서 클리어하던걸;
창기사로 너무나도 간단하게 클리어할 땐 정말 ㅋㅋ;;
창기 50렙 찍자마자 42창, 격분 방어구만 맞추고, 테라가 처음인 지인 힐러, 딜러들 델고 상카샤를 갔는데요.
힐러가 죽던 말던 보호막에 자힐능력이 출중하고, 쏟아지는 공격중에 알차게 어글 수득이 가능한 완소반찌, 42렙 잊혀진 폭풍창 들고하는데 폭군9강한테 어글한번 안튀고, 랜타, 각종 패턴을 끊을 수 있는 정말 다양한 스킬에 분노유발까지 ㅋㅋ 신뢰의 오라도 정말 완소스킬이고 아 정말;; 솔직히 스펙이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일 부러운건 역시 방막쿨 1초인데, 정말 몹이 뭔짓을해도 창기사가 절대로 죽지 않네요. 3단 공격같은 경우 2타와 3타 사이에 방막을 풀고 반찌넣고 다시 방막을 할 여유가 있다는게 정말 부럽네요.
창기를 키우면서 창기만의 고충이 있겠지 싶었지만 그런거 없ㅋ엉ㅋ 창기의 유일한 단점을 캐릭터가 너무 쉽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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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