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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14:00
조회: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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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원하고 원하던 창을+ㅅ+!!
드디어 먹었습니다 +ㅅ+
방금 전에 먹은 따끈따끈한 고룡의창입니다
3적1공 도발쿨감을 원했었지만.....그래도 3공이 어딥니까+ㅅ+ㅋ
쓰고 있던 춤광창은 2적2공이였는데
이제 3적1공으로 띄워봐야할듯 ㅇㅅㅇㅋ
ps:이제 보좌관님이 부럽지 않아 -ㅅ- 난 3공이라규!!! |

천사시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