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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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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과학자 사망에 즈음해서오랜만에 뻘글 투척~~~~에잇
이란 과학자가 한명 죽었습니다... 미국정부의 공식전 견해에서 이란의 주장에 의하면 이것은 테러가 아닙니다만 누구나 인정합니다....이것은 테러라고 유엔의 테러의 정의 입니다.(결의 1373호) 민간인을 상대로 하여 사망 혹은 중상을 입히거나 인질로 잡는 등의 위해를 가하여 대중 혹은 어떤 집단의 사람 혹은 어떤 특정한 사람의 공포를 야기함으로써 어떤 사람, 대중, 정부, 국제 조직 등으로 하여금 특정 행위를 강요하거나 혹은 하지 못하도록 막고자 하는 의도를 가진 범죄행위 할말 없죠... 국가 테러는 테러가 아니다라고 미국 정부가 뻘소리를 하는데...그거 테러맞죠 그러면 알카에다가 어느날 독립을 선언하면 테러조직이 아니게 되는건가요? 따라서 전세계의 누구나 아는일입니다만... 현대 최강 최대의 테러조직은 미국입니다...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 레이건 시절 NSA이사는 이렇게 말했다죠 테러리즘은 적이 아니라 전술이라고, 미국은 테러리스트를 지원하고 테러를 전술로서 사용한 긴 역사가 있다고... 뭐 오사마 빈라덴이 CIA에서 교육을 받았고, 소말리아에서 블랙호크를 떨어트린 헬기 테일로터에 요술봉을 쏴서 떨어트리는 전술이 대 소련 비 정규전용으로 미국이 개발해서 세계의 테러리스트들에게 널리 가르친것 만 봐도 쉽게 알수 있죠... 아랫도리 잘못놀려 두들겨 맞은 대통령이 크게 데인후 자재해주시고 불사중의 대불사 전쟁불사를 기독교적 종교 신념으로 일궈낸 모 대통령 이 일을 너무나 크게 벌리는 바람에 언뜻 그놈들이 테러조직이 아닌듯 해 보이지만...뭐 50년이 넘는 전통과 역사를 가진 세계 최대의 테러조직이 어디 가겠습니까....관타나모도 아직 있는데 아...이라크에서 자신들이 인정하는 공식으로만 민간인 천명을 죽였는데 Colletral Damage 라고 떳떳하게 고개 들고 다닌다죠.... 뭐 고문정도야 목숨을 안끊었으니 인도적 처우라고 보는듯 합니다만 이 테러조직과 형제 테러조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 정부라는 테러조직이 미국정부라는 세계최대 테러조직이 잠잠해 주니 새롭게 떠오르고 계신듯 합니다. 뭐 우리편 아니면 아무나 꼴리면 쏴죽여도 된다 가 법으로 규정된 놀라운 국가이니 스스로 테러조직임을 부정할 방법이 있겠습니까.... 소련이 붕괴하고 러시아는 미국의 명성을 노렸던 테러조직으로서의 명성이 사실상 없어지고 굉장히 얌전한 이미지의 조직이 됬습니다......푸간지야 보이기에 간지지 러시아 정부 자체는 이제 테러를 저지를 힘도 제대로 없죠.... 이 이스라엘 정부라는 테러조직은 이제 세계최고의 테러조직이라는 명성을 얻기 위해 열심히 힘내는듯 하여 심히 아쉽습니다.... 꼴리면 남의 나라 민간 시설에다 폭탄 떨어트리고.. 남의 땅에 탱크 몰고가서 화장실 가겠다고 집나온 사람 기관총으로 쓸어버리는 조직이 뭐 무섭겠습니까....종교 광신은 무섭다니까요... 그런데 이런 조직의 이런류의 조직 방침에 국민 지지도가 70%이상이라죠..... 뭐 이스라엘 정부가 아니라 이스라엘이라는 국가가 통채로 테러조직인듯 싶습니다. 히틀러 최대의 과오가 유태인을 멸절 시키지 못한것이라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우리나라도 저 북쪽에 김씨 왕조라는 테러조직을 두고 보고 있는지라 불구경만 할때는 아닙니다만... 철(凸)종 김정일 사후 3대가 또 뭘할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테러와의 전쟁, 독재 타도라.... 참...폭격해야 할곳은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앞서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와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 인듯 하지만.... 뭐 졸 힘센애가 힘약한애 줘패서 지꼴리는데로 하겠다는데 그 힘센애 똘마니가 무슨말을 할수 있겠습니까... |
Za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