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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15:53
조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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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기사는 그저 운전수
인던 쿨이 남아서 오랫만에 공하를 매칭으로 도는데 광대 잡는 도중에 무사님이 누우셨습니다
전 당연히 차원석 안에 들어가서 부적 하시겠지 하고 달리는데 무사님이 광대방에서 부적을 하고 오시더군요
그래서 일단 몰고 있는 쫄들을 데리고 차원석 주위를 빙빙 돌았습니다
무사분이라 걱정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들어간 후에 차원석입구에 모여있는 아이들땜에 혹시나 사고가 날까봐
부적 다 하고 오시는동안 돌다가 무사님 입던후에 들어갔습니다
무사님은 감사하다고 하시고 저역시 "파티원들의 안전을 위하는!!" 이라고 장난스레 얘기 했는데
광전님이 운전수 라고 받아치시네여
그 광전님 빨간무기 차고 하급 오셔서 넴드마다 선어글 드시고 저보다 앞서나가실려는거 눈에 보이고
3넴 잡고 잔몹 없는 길로 먼저 돌아 가시는 것도 그냥 그려러니 했는데 운전수 라는 말이 좀 기분이 묘하네요
별다르게 머 서로 티격태격한느건 없었지만
킬리언 잡는 내내 기분이 좀 않좋더라구요... 아... 창기는 그냥 몹들 잡기 쉽게 구석에 몰아주는 운전수일뿐인가...
딜러들 몹잡기편하게 모아서 자리잡아주는 그런 몹 몰이용일뿐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제 그냥 창기 접을려구요 파티원들 편하게 노력하는 모습이 그저 운전수로 밖에 안보인다면
전 그냥 딜러나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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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