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던 매칭 = 섭내팟이 힘든 사람들이 애용 하는것이 되다 보니

 

종종 예상치 못했던 막보 트라이팟이 되는경우가 간간히 있네요.

 

이젠 클리어에 재미를 느끼기 보단 엥벌에 가까운 느낌으로 인던을 돌기때문인지

 

막보 트라이 팟이 될 경우 딜사이클 이나 장비 혹은 개념(컨트롤, 공략숙지)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분을

 

콕 찝어서 파추 시키고 다른 팟원 받아 하자고 말합니다만

 

그 과정에서 나오는 다혈질적인 제 말투 때문인지

(ex- 무사님 3종 크리도 없이 오셨네요 상급인던 도시기 전에 수련장이나 도세요, 궁수님 화살비 안쓰시고 엠이 남아도네요 

라면 그만드시고 좀 제대로 하시죠?) 

 

팟 분위기 싸해지는건 기본에 파티해산으로 끝나게 되는경우도 왕왕 있네요.

 

정말 안좋은 말툽니다만 매칭위주로 다니다 보니 일일히 알려주는데도 한계가 있고 

 

알려줘도 제가 기대했던 반응을 보여주지 않는 사람들에 실망해 저도 전투종족이 되고 있달까요^^;;

 

매칭이나 공팟을 주로 다니는 다른 창기사님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