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15 18:29
조회: 829
추천: 0
부케 창기 키우면서 느낀 건데여
어글 잡는 거야 어짜피 저렙 존엔 지들이 강화를 해봐야 9강이 끝이라 아직까진 대충 대충 해도 어글 뺏긴 적 자체가 없을 정도로 쉬운데
하는 사람 입장에선 어글 잡기 쉽고 어쩌고를 떠나서 겁나 짜증나네여
도발 신속 없어서 도발도 느리고..
작살 없어서 일반몹 모으지도 못하고..
분유 없는 것도 좀 답답하고..
연쇄 포획 없는 것도 짜증이고..
글고 만렙 유저들도 딜 잘 못하는 분들이 있긴 한데 저렙 구간에선 그런 분들이 유독 많슴다
시퍼런 원반 시퍼런 도끼 들고 오신 분들이 엠통이 널널...해가지고 딜 대충 하고 계시는 거 보면 애터짐...
난 지금 (
사교까지야 탱이 어글만 잘 잡고 있으면 딜러 힐러가 라면이어도 쉽게쉽게 갔지만 41렙 찍은 지금...
이제 슬슬 문제가 생길 인던이 눈앞임다
당장 사령 첫번째놈이...랜타를 아주 사랑하는 놈이고...
50렙 되서 귀찮다고 황미 아카샤 상카샤 체크 신경 안 쓰고 매칭 막 눌렀다가 상카샤 가면..................아마도 현존 인던에서 가장 짜릿한 헬팟을 느낄 수 있을 거고...왠지 난이도 하락되기 이전 아카샤도 보다 지금 상카샤가 헬팟상황이 더 심각한 거 같은...
황미도 너프 안 됐다면 쿠마스에서 절망하는 저렙님들 많았을 건디...
포꾼할배는 말 할 것도 없고........................힘축 걸고 점프하는데 그걸 막아보겠다고 인장창으로 막던 창기사...한방에 푹찍당하던 게 어느새 해가 넘어간 과거가 되버렸...
포꾼할배 공격 피해서 정령사로 텔포 써서 도망쳤는데 할배 미친늠이 내 발밑에 동그라미 그려주면 오오미 지리것소 외쳤는디...
그거랑 돌진을 3연속으로 나한테 올 때랑...그래 그냥 죽여라 개객기야 하고 죽었....
아마
예전 황미랑 아카샤 만렙 버젼으로 몹 레벨 우리보다 높혀서 다시 내놓으면
못 깨고 전멸하는 파티 좀 나올지도.........................
전 켈사보다 아카샤가 훨씬 더 어려웠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어려웠다기 보단 지옥이었.......................아카샤 처음 돌고 후유증 때문에 일주일 간 테라 접속을 안 했...........망할 아카샤 랜타...망할 샤르티....
EXP
34,819
(60%)
/ 36,001
![]() 정령사 체중미달(종족 : 호랑이)
테놀이 그리고, 보좌관이 낼름하다.
암살자 등짝좀보자
프로필 움짤 야애니 아님다. 이상한 기대감 가지고 쪽지 보내서 제목 물어보지 마세여.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임다.
|
보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