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에 무사를 하는 놈이 하나 있습니다

회당9강대검을 들고있죠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ㅋ 저희길드는 나이상관없이 다 말을까기에

다들 금방금방 친해집니다

 

인던도는것도 지겹고 하지만 제물과 골드를모아야하기에 길팟을자주가죠

초반엔 발상이 스릴있고 재밌었지만 요샌 회상이 더 잼있습니다.

저만의 즐거움을 찾았기 때문이죠

 

1넴에선

호랑이처럼생긴놈이 눈번쩍을 하고 한대찍고 뒤로 점프하며 백어택을 할때가 있습니다.

일단 눈이 번쩍하면 전 도발을 한번 먹여줍니다 혹시나 넘어갈 어글에 대비하여

백어택. 끊지않습니다.

한 반 이상은 백어택 후 도발이 저한테 있으면 슬로우 모를 하며 뛰어오더군요

그때 짓밟히는 딜러를 보며 길창으로 외치죠

ㅋㅋㅋ

세네번 정도 하면 길원들이 ㅈㄹ을 합니다

좀 끊어라 ㅅㅂ..

그럼 저도 한마디.

저항

짜증이 나던지 스턴을 칼같이 넣더군요

 

2넴에선 이렇게 얘기를했습니다

야 나 렉심해서 드릴자체가 안보이니까 드릴 돌면 111좀

ㅇㅋ

사실전 드릴이 잘보입니다.

실수로 파티창에 얘기를 해버리니 같은 파티원 모두가 111 을 열심히 외치더군요

꽃게를 잡은후 길드창에 살짝 한마디 했죠

111 잘하던데???

ㅅㅂ놈이네....................라고 하더군요

 

막넴에선

공중에 떠서 쏘는 렌타가 제게 걸리면

저는 철갑을 쓰고 무사에게 갑니다

몇번 당하더니 회피로 잘 피하더군요..

 

이젠 뭘하고 놀아야 잼있을까요....ㅠㅠㅠㅠ 인던도는재미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