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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2 09:46
조회: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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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검투어글키핑 유리한 부분 있다 말해도 되는 분위기네요.
검투 어글 측정때 언급했다가 준나게 까였던 내용인데
"다운등의 요소로 인해 그렇지, 실제 어글키핑력은 검투사가 창기사보다 유리한 면이 있다.
다운등의 생존으로 인한 방해요소가 배제된다면, 7초쿨에 사자비약이 적용되는 도발난무와 보다 다양한 어글 쌓을 기술이
있는 검투가 더 많이 어글을 쌓을 수 있다.
단타성보다 연타성 어글축적이 누적어글에 있어 증가 우위 현상으로 인해서 그렇다." * 어글량이 많아져서 잘 넘어가다는게 아니라 같은 총어글량이 10만일시 5초동안 10만 어글 놓고 딜레이 있는거랑 5초동안 초당 2만씩 넣는게...5초동안의 총 어글량은 같아도 5초 뒤 잔존하는 누적어글은 연타성으로 나누어 넣은 쪽이 어글이 더 높다는 겁니다. 어글이 초단위로 감소하기 때문에 누적어글 쌓는데 있어 방법상의 우위가 생기는 것.
- 당시 전 현재는 다운등 생존요소로 인해 창기가 동조건에서 어글관리 우위인건 맞다 했지만 어글 버는 능력 자체는
검투사 잠재력이 더 높다 이렇게 정의했었습니다.
이제 검투사가 장비가 좋아지고 다운 요소가 적어지게 되는 동렙몹 인던시대 개막이 되면서
창기사의 철갑이 푸대접 받는 분위기가 보이는거처럼 변화가 생긴거죠.
차후 무막등 업글이 진행될수록 검투사의 어글키핑능력에 대한 평가는 변할 겁니다.
기본적으로 창기사가 차후 업데이트 되면 압도에 추가어글이 붙어주느냐, 얼마나 붙어주느냐가
검투사와의 어글력 비교에서 살아남느냐 이제는 생존능력 위주의 탱으로만 각인되느냐 차이로 나눠질 듯 합니다.
뭐 새로운 스킬이나 기존 스킬 어글 변경이 있으면 이 예상도 변하겠지만요.
어쨋든 하도 뭐라는 사람이 많고 각종 자기만의 해석과 날조가 심해서 언급도 못하게 하던 검투 어글 부분과
검투에 대한 이야기...이제는 할 수 있고 인정하는 분위기인거 같군요.
어글러들도 다 떠났으니까요. 뭐 이제는 저도 오늘처럼 특별한 일이 있어야 들르는 상황이 되서 의미없지만
과거의 억울함은 좀 가시는 거 같습니다.
그러게 맞는 소리 하는거 신나게 까봤자...세월 지나면 다 들어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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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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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