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다는 압도.

모션을 본 순간 어마어마한 실망감이 듭니다.

 

저렇게 모션이 크고 발동이 느린 스킬을 맞아줄 호구가 과연 있겠나..

 

하는 생각때문에 말입니다.

 

물러서기는 좋은것 같더군요. 하지만 그것으로 전장에서 무사의 자리를 대신 들어갈순 없죠.

 

그래도 50렙 시절엔 창기사와 검투사도 무사와 함께 물어주는 3대 직업군에 속했는데

이젠 영원히 굿바이인듯 싶어서 안타깝습니다.

 

조.또.. 빡칩니다.

 

차라리 충격의 맹타에 넉백을 넣어주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