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나쁘지 않다 싶어요.

 

최소한의 공격 만으로도 (심지어 반찌 만으로도) 생각보다 회복량이 꽤 많더군요..

 

 

 

어제 사제로만.. 멜하만 갔다왔어요.

 

집에 가려다가 검하 미션 도와달라는 팟이 있어서 갔다가,

 

전혀 쌩뚱맞은 스테미너의 문제를 알게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션 하시는 한분 제외하고 다 만렙들이었는데, 미션 하시는 분이 썡 초짜였는지

 

검하 5층 독 장판에서 누우셨는데, 그거 살리려고 독장판 안쪽 들가서 방막 하는데

 

갑자기 방막이 풀려버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엠에서 스테미너로 바뀐걸 순간 잊음.. -ㅅ-;

 

뭐 이런 상황이.. 빨쿠 녹쿠 앞 일반몹 몰이 뿐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도 생각을 좀 하긴 해야겠더라구요..

 

 

 

아 그리고 아래 글들 읽어 보니까,

 

방막 쿨 1초가 삭제되고 아예 방막 쿨이 0초가 됐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제 실유카 회랑 선행퀘 한다고 알레만시아의 마법사 실험실 들가서 쪼끄만한 악마 잡는데

 

의외로 쿨 걸린것 처럼 방캔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 장소의 특성인지, 아니면 순간 렉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방막 쿨이 아예 없어졌다면.... 무한 방캔이 가능해야 하는게 아닐까요? (스테 문제는 논외로 놓고)

 

 

 

뭐 어쨌든.. 무한 방막 창기는 이제 살아 남을 수 없는게 확실하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