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분들이 첫캐로 탱은 말리시지만..

 

그래도 난 창기사 아니면 하기싫다 하시는분들은

 

일단 중형솔플부터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냥 하지 마시고, 안죽는건 기본이고 최대한 빠르게

 

잡아보려고 해보세요.

 

탱이니까 솔플 느리다 하는데, 사실 느린편도 아니거니와

 

갠적으로 꼭 거쳐가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다짜고짜 닥사팟이나 던젼탱부터 데뷔하는건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게도 안좋습니다. 남들에겐 민폐이고, 자신에겐

 

상처죠.. =_=

 

 

암튼 중형솔플로 지옥훈련(?)을 하고 나면

 

기존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먹잇감(?)이 됩니다.

 

 

 

"생존&어글킵은 확실한데, 던젼을 잘 모르는 초보 창기다."

 

 

 

 

 

                 "가르치고 싶어...가르치고 싶어...가르치고 싶어..."

                     (※ 그림발췌: 테라일기는일기장에 19화)

 

 

 

 

넵...오지랖 넓은 기존유저들이 제일 좋아하는 타입의 뉴비가 바로 이런 유형입니다.

 

워낙에 탱 인구수가 적기 때문에, 눈이부셔보일 지경의 자라나는 새싹을 보면 가만놔두

 

질 않아요.

 

만약 자신이 탱커로서의 기본소양에만 자신있다면 부담없이 초행임을 밝히시고

 

"조련"받으세요. 분명 한명이 나서줄겁니다. (...)

 

 

저도 첨으로 던젼탱 해본게..

 

창기는 좋은데 탱은 부담스러워서 솔플만 하다가, 적적해서 광쿠 닥사팟 들어가서

 

탱하다보니 왠 무사분이 사교도 끌고가서 조교(?)시켜주셨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