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덤은 당췌 답이 안나와서 걍 금화로 잘렀습니다.

사실, 아까워서 안사고 버티다가(팔아서 장비좀 사볼려 했어요...= _=)

 

실유카의 회랑에서 어글이 튀더군요.

수정에게 어글이 뺏기는게 아니라 다른 유저한테 튀는것 같은 느낌이 강렬하게 들어서

그냥 금화로 바꿨습니다만...

※ 이때까지 회랑은 타 캐릭에게 어글이 뺏길일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만(수정체의 어글이 강해서)

 

좋긴 좋군요...

오늘도 회랑 3바퀴 돌고 회당(매칭) 파티를 갔더니

 

광전분 왈

 

- "데미지가 120만 이 떳는데 왜 어글이 안튀지 ??" 라고 하시더군요....

※ 사실 막보까지 가면서 몇번 튀기도 했고, 도발 쿨탐 돌기전까지 어글이 돌아오지 않은적도 있었음

 

좋긴 좋네요...

장비가 꾸려꾸려한 창기에게 이건 확실히 좋은듯 합니다....= _=)!

아마 그 문장을 찍지 않았다면 이건 아마도 도발을 다시해도 돌리기 힘들었을지도 모르겠군요.(경험상)

 

이제 멜하나 슬슬 가볼까 봐요....

그나저나 한방에 120만 이라니, 음 제가 보통 잘 때리면 2만대 나오니까, 잘나오는걸 60번만 반복하면 되는군요 - _-)y-

 

※ 무기는 회당 +8강 2공2적, 장갑 적대치 +@, 연속공격 적대치 +5% 문장 사용

 

※ 사용후 제 감상평 : 오늘 회랑에 이 문장을 안박고 갔다면, 헬팟을 만들었거나 창기가 거의 무용이었거나

했을텐데, 어글도 적당히 튀고(다시 회수도 잘 되니)일단은 대 만족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