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끔듣는말이 " 창기 겁나 쉬워! " 이말입니다

 

 

 

 

아무리 쉬워도 나의 죽음으로 인해 파티원의 전멸로 가는것은 창기케릭이 유일합니다

 

 

아무리 쉬워도 만랩키우고 최고인던 다니면서 한번도 죽어본적없다는 창기 본적없습니다

 

 

아무리 쉬워도 창기의 죽음으로 인한 파티원전멸을 경험해보지 못한 창기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인던렉과 순간의 실수의 차이가 딜러, 힐러보다 크게 다가오며 파티의 흐름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는게 창기입니다

 

 

 

 

 

 

창기로 잘해서 파티원이 쉽게 풀어나가면 본인 자부심은 크겠죠

 

 

하지만 언제 실수를 할지는 아무도 모르며 장담할수 없습니다

 

 

 

 

현 최고인던에서 딜러가 하나 누우면 다른딜러나 힐러가 약간은 대신할수있습니다

 

현 최고인던에서 힐러가 누우면 짧은 시간이나마 물약과 컨으로 대체할수있지만

 

 

 

옛날 사교처럼 탱없이 그냥 클리어되는 인던시대는 지났습니다

 

 

본인이 지겹게 인던돌고 쉽다고 해도

 

누구나 실수도 하며 팟원과의 호흡에서도 차이를 느끼며

 

인던렉에서 오는 문제점으로 순간 당황함은 항상 느끼기 마련입니다

 

 

 

공팟만 다니는 저로써는

 

 

매번 팟을 들어가 플레이할때마다 새롭기만 하며 어려움을 많이 느낍니다

 

 

남한테 " 창기 몹패턴만 알면 겁나 쉬워 "  이런말????????

 

 

저는 해본적도 할 여유도 생기지않습니다

 

 

예를들어 그리쉬운 멜상 극딜탐 탱자리를 꾸릴때도

 

 

랜타가 틔면 정말 암울하게 느껴집니다

 

 

기껏 자리잡아놓은것 다 흐트러지고 새롭게 자리잡아야하며 보스가 나한테 와주기를 바라는 그런맘!!

 

 

랜타이니 팟원잘못이니 나는 아무잘못없다고 생각하며 결국 바닥에 누워 파티원욕하는 당신이

 

 

" 창기 겁나 쉬워~!" 이런말 할수가 있을까요?

 

 

 

팟원잘못으로 못깨고 재트가고 또 재트가도 쉽다고 생각되나요?

 

 

2-3번 재트가면 안맞을것도 맞습니다... 아마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때문이겠죠....

 

 

젤 꼴보기 시른게 팟원실수로 한번 실패하면 바로 탈퇴하는사람도있죠

 

 

아마 샹드라면 안그랬겠죠.... 그이하 인던은 무시하는 창기도 몇몇됩니다

 

 

그렇게 창기가 쉬운게 아닙니다

 

 

보스패턴 , 인던공략요령은 기본으로

 

 

파티원과의 호흡역시 중요한게 창기입니다

 

 

팟원이 좀 잘못해도 너그럽게 이해할수도 있어야하는게 파티의 리딩역활이죠

 

 

파티의 리딩이며 중심인  창기가 그리쉽지많은 않습니다

 

 

저는

 

 

" 창기 겁나 쉬워! "

 

 

이런말 남한테 할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창기사는 파티를 해야 비로소 눈에띄며 제몫을 다하는 케릭입니다

 

 

전장최고의 케릭

 

 

최고의 딜딸케릭을 꿈꾼다면

 

 

이제라도 딜러케릭을 키우는게 낫습니다

 

 

어떤게임이건간에 최고 인기의 케릭은 딜러이지 몸빵케릭은 아니며 될수도 있을지언정 극히 미미하죠

 

 

파티잘되는케릭이지만

 

 

파티잘되는 혜택에 따르는 많은 어려움이 내재되 있는것이 창기입니다

 

 

저는 솔직이 이케 저케 다키우지만

 

 

 

 

창기할때 마음이 가장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