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어떻하면 꼬투리 잡아서 남을 깔수있을까 하고 오는 분들이 꽤 있는거 같네요.

 

창기사 방어력 물론 중요합니다만

 

최소한의 인던 클리어 조건을 만족 시키는 방어구를 사용중이라는 가정하에

 

그 이상 투자하는건 "개인의 판단"에 달린거 아닌가요?

 

자기 만족을 위해 필요 이상으로 무기 강화를 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공팟 면접 기준이 올라가 너도 나도 강화에 메달릴수 밖에 없는게 딜러들이 가진

 

딜레마라 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창기사가 편승해야 되는 이유를 모르겠지 말입니다.

 

그리 방어력이 중요하다면 뭐하러 켈상 돌려고 골드리프 강화하나요?

 

그냥 쓰는 60 방어구 그대로 쓰고 비비슈 돌아 나오는 물약으로 때우면 훨씬 안전할것을?

 

글들 보니 뒤섞 9강창으로 어글을 못잡네 마네 하는 글도 있던데

 

고강창으로 딜링한다고 해서 그게 어글 잡는데 아주 크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지도 않을뿐더러,

 

적대치 스킬들의 스킬 어글 획득량은 창 공격력이랑은 상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 방막이 뚤리지 않는곳에선 아직도 1공 2적 도발창 씁니다.

 

샨드라 도발 갑이랑 같이써서 7초마다 도발 때려주고 하는게 도발창에 비해

 

공격력이 훨씬 높은 뒤섞8강 2공3적 쓸때보다 어글 잡이가 더 쉽게 느껴집디다.

 

같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모여 정보 공유혹은 잡답을 주고 받는 게시판 일뿐이건만 

 

그 어디에 단편적인 글로 남의 컨트롤이나 생각을 댁(일부 유저)들이 가진 저마다의 잣대로 평가하고

 

'차단하게 닉을 까라, 니템 구리니 템 바꿔라'  할 권리가 있는건지 의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