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4 20:17
조회: 2,275
추천: 0
하아 억울해서 첨 창게에 글쓰네여....샨드만 돌기 너무 지겨워서 도안작이나 할까....하고 멜하 멜상 샨하 회상 발상 매칭을 했습니다....
멜하 매칭돼서 인사돌리구 순조롭게 쭉 진행하는데 광전(거의가 안그런데 이번에도 광전님이...)님이 자꾸 선타를 치시더라구요
뭐 선타쯤이야 비일비재하구 클하는데 큰 지장 없을정도라 암말 없이 진행하구 있었습니다.
막보에 도착해서 광전님이 ㄱ 하시더니 몹을 치셨더라구요
ㄱ란 말 보자마자 저도 좀 달리는 스타일이라 컨이 80이길래 잠시만요 외쳤지만 이미 선타치신후라
얼른 선어글 먹구 구석에 자리 잡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짧게 분유 라시더군요....
이미 선타치며 오시는 중이시길래 살짝 빈정상한상태라 평소엔 걍 대꾸 없이 해달라고 해주는 성격이지만
95퍼 자연분노라 분유 안했어요 라며 정중히 말했습니다...
그러곤 본케가 탱인데 모르면서 나대냐는 식으로 말씀도 하시구 마지막엔 죹도 모르며 깝치다며 막말까지...일삼으시네여
네...오베부터 짐까지 탱만했구....키우고있는 한창겜할나이(검탱) 오크남편(창기) 어디서 개념없단말 안듣게
템도 무기 장갑 다 12강씩해서 애착있게 탱해왔는데 기분이 별로네여....
그냥 공유하고자 한번 끄적여 봅니다.... 광전님은 마나안 섭이시구요
혹시 지인 돼시는 분 계시면 95퍼 레이져가 자연분노라고 말씀도 해주구 사념체에 죽는 광전은 없다고도 알려주세요.....
죹도 모르며 깝친탱이란 소리듣고 삐져서 주절 거리는거 맞아요....ㅠ
EXP
1,777
(88%)
/ 1,801
|


한창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