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방금 글을 20분동안 최대한 욕 안먹기위해 적어내려갔죠..

 

근데 머하는짓인가해서 그냥 뒤로가기 누르고 이글 남깁니다..

 

어차피 글 길게 쓰던 짧게쓰던 대충 읽거나 안읽는분들 많을거니까..

 

그냥 안쓰려구요..

 

갠히 또 논란의 여지를 남길까봐 뒤로가기 눌렀어요

 

 

 

 

스칼렛님이 글써준거에 대해서 그냥 어찌됬건 니편내편 떠나고서 그래도 저런글 써주셔서 감사하구요

 

근데 전 저글에서조차 욕을 먹네요 ㅎ(욕이라할거까지도 없지만)

 

 

 

걍 모두들 신경쓰지마세요

 

갠히 하소연하러왔다가 털린 창기였습니다

 

 

 

ps

아래의 글은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기위해 제스팩을 공개한거구요.. 템문제를 거래창에서 지적하자 그 파티의 정령 템을 써둔거구요..

거기에 대해서 제가 나뿐말은 한 기억은 없는거 같네요 오래전 글이라 쓴것을 기억 못할지도 모르지만..

파티원들 나뿌다 나뿌다 하려고했으면.. 창게 안왔습니다..

그냥 사게가서 체팅창 스샷한거와 아디만 뿌리고 보기좋게 포장하고 유리하게 만들어놓으면

왠만하면 다들 글쓴이편 들어주겠죠

근데 안그랬어요.. 제 글은 그냥 하소연이거든요.. 파티원들 깔라고했으면 아뒤 다 공개했습니다..

걍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