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칠듯이 무사를 키우고 있는 넬피르입니다

 

어느덧 제 무사가 58이나 되었군요 ㅠㅠ

 

 

 

 

안맞고 어떻게든 후방만 내주면 되겠지

 

라고만 생각하다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의 후방을 선호하는지

 

이제야 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기 시작합니다...

 

 

 

패스 타이밍에 3번 밖으로 안빠지고 선에 걸쳐서 대기하는 무사나 검투분들이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점프 쿵찍 이후 근딜 위치에 따라 어떻게 후방 내줘야 이동거리 및 딜로스를 최소화 시킬수 있는지도

 

이해되고 있구요..

 

 

진짜 창기는 딜케 하나쯤 키워봐야 되겠더라구요...

 

가장 결정적으로...

 

 

왜 후방후방 노래를 하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무슨 전방크리랑 후방크리랑 데미지가 2배 가까이 차이나 버리니 원 ;;;;

 

 

이전까지는 그냥 아무것도 모른체 맹목적으로 후방만 내줬지만

 

이제는 그 필요성을 느끼고 최대한 후방을 보장해줘야겠다는 마음이 드는군요.

 

과거 저 처럼 창기밖에 없으신 분들에게 딜케 하나쯤 키워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오늘도 모두들 창느님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