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클래스들 캐릭당 30번씩 넘게 갔지만
제일 부담되고 어려워보이고
쫄몰이에 대한 부담감과
1,2넴 어글킵
막넴 감옥/장판ㅜ.ㅜㅋ
등등 
고민이 너무 많았어요
근데 큰맘먹고 오늘 길드 샨드팟 짜시길래
눈치 살살보고...
창기 트라이 딱 한번만 돠달라구
안되믄 바로 첸지 하겠다구 함ㅇㅅㅇ

딜러진은 광광궁...ㅋㅋㅋㅋㅋ

여튼 1,2넴때 넘 긴장해서 어글 난리나고ㅜ.ㅜ
쫄몰이 하다가 엄크터져서
후달달 어무니 일 잠깐 3분정도 도와드리고
다시 복귀해서 시작 ㄱㄱㄱㄱ

... 50퍼보호막을 못깨서 전멸
(이건 다 인사이드님 때문이다
일부러 쉽게 못깨게 하려는 계략이다)

그리고 다시 쫄몰이ㄱㄱㄱㄱ

이번엔 완전 수월하게 쫄몰이 끝내고
샨들냔이랑 대면 +_+

오오오오
어어어어?
앜ㅋㅋㅋ
꺄아아앜ㅋㅋㅋ

여튼 비명이 난무하고
기어가다 마나안하고
랜타 몇번 가다 끝났어여ㅎ.ㅎ


근데

깃이 2개나옴ㅋㅋㅋㅋㅋ

하나는 길드오라버니 드시고
하나는 팔아서 뿜빠이ㅋㅋㅋㅋㅋ

조으다...
제 창기 나비 조으네여ㅋㅋㅋㅋㅋ

여튼 제일 부담스러웠고 고민덩어리였던
창기가 의외로 2트만에 깨서
하핫~
기분좋아졌드래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