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1거로 뛰어가고 교전 직전에 철갑을 킵니다.

 

아군 딜러들이 많은 곳에서 서성대고 있습니다.

 

 

경갑케나 로브케를 관찰한 다음 사슬로 당겨옵니다.

 

작살로 한번더 주위의 적군들까지 다 당겨옵니다.

 

주위에 있는 아군들이 맛있는 먹이감이 왔다고 화살비와 얼폭 지옥불을 날립니다.

 

 

창기사는 주위의 로브 or 원딜케를 찾아 떠납니다.

 

사제가 눈앞에 있으면 죽일수 있든 없든 그냥 세월아 내월아 물고 늘어집니다.

 

힘쌈 도중에는 신뢰의 오라를 키는것도 잊지 않습니다.

 

 

 

중반 -

 

한참 넴드전을 할 시기입니다.

 

넴드 시간되면 넴드 앞에서 모여있습니다. (묘한 신경전)

 

 

넴드가 뜹니다. 만일 우리 아군이 힘쌈에서 이겨서 넴드존 안에서 미리 자리잡고 있는 경우

 

분노를 넣어서 넴드가 빨리 고인이 되도록 해줍니다. (전장에 보면 인던 무기 낀 딜러들 많이 있음)

 

그렇지 못할 경우 분노는 생략합니다.

 

 

분노를 넣든 안넣든 그 이후 창기는 넴드존 입구 앞에 서있습니다.

 

적군들이 막타를 치기위해 넴드에게 찰싹 달라붙어 안떨어지는 매미 플레이를 선보입니다.

 

입구쪽에서 매미들중 한명만 사슬로 당깁니다.

 

그리고 작살로 매미들을 일시 철거 시킵니다.

 

 

그 사이 넴드 잡으면 다행... 못 잡으면 그냥 입에 거품물고 광전이나 궁수, 법사 같이

 

한방이 강력한 딜케릭만 죽어라 스턴걸고 물고 늘어집니다.

 

2~3넴 나타날때 마다 이짓 반복....

 

☆ 적군이 역전버프가 있을 경우 힘쌈에서 완벽히 압도하는 경우가 아닌 이상 불필요한 교전은 피합시다...

 

 

 

후반 - (역버 기다릴 여유도 없을 정도로 극 후반)

 

거딸 or 킬딸로 승부가 갈리는 지점입니다.

 

힘쌈에서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을 경우 적군은 거딸(거점처먹기)로 나옵니다.

 

맷집만 더럽게 좋고 시간 끄는 스턴기만 더럽게 많은 창기사는 홀로

 

아무도 없는 빈집 거점을 지키고 있습니다.

 

 

적군은 역시나 사람이 없는 거점을 점령하러 옵니다.

 

죽어라 시간만 끕니다. 매미 붙는 적군 위주로 사슬 당기고 작살 당기고

 

시간만 끕니다. 죽어도 좋습니다... 그 사이 아군은 지원이 올거니까요.

 

창기사는 빈집 지키기만 죽어라 반복합니다.

 

킬은? 아군들이 알아서 해줄겁니다... 적군이 쌈을 포기하고 거딸하는 시점이라면 한명 빠져도 이깁니다.

 

 

반대로 우리가 힘쌈에서 뒤질 경우 우리가 거딸을 하려고 할 겁니다.

 

이때 창기사는 거점을 먹기 위한 매미가 되어봅시다...

 

정말로 안죽는 우라질 매미가 되는겁니다...

 

적군의 공격은 주로 매미에게 집중되지 근처에서 서성대는 곤충들은 관심 밖입니다.

 

그런 집중포화를 견딜수 있는건 철갑 킨 창기사 뿐입니다.

 

 

아마 화살비와 얼폭등의 각종 방해물들이 있음으로 F키를 한번만 누르는게 아닌

 

폭풍 F 연타를 하시길 바랍니다....

 

언젠간 먹어집니다 그렇게 하면....

 

 

전장 도는 내내 창기가 할 짓 -

 

위에서 언급한거 이외에 전장도는 내내 길가에서 싸우거나

 

물가에서 싸우는 경우에는?

 

1. 미친듯이 상대편 원딜이나 힐러만 물고 늘어진다. 미친개 처럼... 놓지 않는다.

 

2. 역시 아군이 많은 쪽으로 한명을 당긴 후에 작살로 주위 적군을 다 당겨와서 몰살 당하도록 유도한다.

 

3. 우리 힐러가 물려서 너덜너덜해지고 있으면 긴급하게 달려가서 적군이 딜을 못하도록 방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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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알고 있는데 맞나염?

 

인던만 도는 초식초식 창기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일단 지식이 없는지라

 

위에 적어놓은 수준으로만 전장 돌고 있습니다.

 

지식 공유좀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