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업화를 공팟으로 도는데...

 

올 집행자 난이도를 했는데...

 

 

...

 

왠걸?

 

 

공팟 창기님이 이상하게 방막을 안올리다가 계속 맞아 죽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 어글 킵 무리해서 하시려다가 뚜드려 맞았는가 해서...

(어글이 튀기도 많이 튀었었습니다..; 급소 하나만 크리터져도 어글이 컼....)

 

 

 

" 창기님 어글 킵 빡세게 안해도 되요 ㅎㅎ 최대한 스턴넣고 칼회수만이라도 목표로 하세요 "

 

물론... 어글 킵을 꽉 할수록 파티원이 안전하긴 하지만... 창기가 죽는게 가장 위험하니까...;;;

 

그래서 어글 좀 놓더라도 자기 방어를 잘하라고 해줬거늘...

 

 

 

돌아온 대답...

 

"아니 스테미너가 부족한걸 어쩌라구요 ㅡㅡ"

 

....

 

 

 

헐??

 

 

 

연이은 대답...

 

"스테 회복할수 있게 스턴이라도 걸어줘서 내가 창이라도 쑤실 시간을 주시던가요"

 

 

하하하....

 

 

솔찍히 칼방막만 잘 해도 스테 부족할일이 전혀 없는데...

 

도대체 왜 스테가 부족하다는 거지?...

 

;;; 내 창기는 올 도전자 가서도 스테문장 하나도 안찍어도 스테가 항상 반이 유지가 되던데?...;;

 

 

...

 

다행히 집행자라서 창기사가 열심히 똥을 싸도 지장이 없었습니다...

 

솔찍히 못할수도 있는데...;

 

업화의 구덩이 씩이나 되는 인던까지 올 정도면...

 

어글킵은 둘째 치더라도 자기 스테관리 정도는 해주셔야 될탠데 허허허허허;;;;

 

정 자신이 없으면 스테문장을 찍으시지 에공....

 

 

굳이 칼방막까지 안하더라도...

 

희생의 의지만 쿨마다 쓰고, 반찌 도발만 해도 스테 유지가 될터인데.;

 

어쨋든... 스테 회복하기 위해 딜러들에게 스턴 날려달라는 창기사님 고생하셨습니다 하하하..;;;

 

 

... 근데 그렇게 스턴 남발하다가 정작 스턴 넣어야 하는 원킬패턴이나 버프패턴은 언제 끊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