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33갔을때

 

 

남아만 창기가 우리 꼬꼬마 엘린 세명을 휘젓고 다니던 그때의 기억을 아직도 잊을수가없음

 

 

 

아무리 올승영셋이라지만

 

 

창기 혼자서 울 사제님 따는거보고 깜놀랫음

 

 

그 커다란 덩치에 깔려있으시더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