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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17:10
조회: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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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기사가 너무 하기 싫어졌어요마나안에 창기 3개 만랩 회당 두르고 멜상 까지 다니다가 접고
다시 여명에서 창기가 좋아 창기사 하는데요.. 요즘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이래 저래.. 창기는 정말 멘탈이 중요하다는거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당.. 전엔 창기사로 게임 하는게 너무 재미 있었는데.. 특히나 들뜬 60만랩들이나 딜 욕심 밖에 모르는 초보들이랑 매칭하면.. 게임이 재미가 없고 노동이 되어버렸네요 방금두 사제 팅이라 모닥 피우고 대기 하려는데 보스몹 방에 들어가 끌고 나오는 검투랑, 대기 말 햇는데 혼자 먼저 들어가 몹 다 몰고 다니는 법사..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하급이잖아요.. 60 달면 58창기 쯤은 그림자인가 봐요 여명 랩 풀림 좀 나아지려나요 ㅎ 제가 창기를 너무 오래 많이 해서 그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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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