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기글이라 죄송합니다 ㅠ



좀전에 있었던 일인데...

오베때 잠깐 키우다가 이번에 무료화 한다길래 왔는데

사교도에서 팟 찾기 귀찮아서 매칭을 했더니

진행중인 팟에 초대가 되버림...

뭔가 찝찝하긴 했는데 상관 없겠지 하고 갔더니

들어오자마자 법사 하는 말이

"빨리오삼"

여기서 살짝 울컥함.

보니까 갈란 잡고 서쪽 첫방 잡고있길래

바로 어글 잡았더니

"어글부터 끄삼"

이러는거임.

잡고나서 바로 /춤 먼저 쳐놓고

"하고 있는데 ㅡ,ㅡ"

이렇게 말하니까

법사 지껄이는 말이 오늘 왜이렇게 다 까칠하냐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가지고

사제님이 파장 가지고 있길래

나 안할거니까 추방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법사 나감.

그래서 그냥 법사 새로 구하고 하는데

바로 뒤에

귓말로

"니까짓게"

이렇게 오는거에요 ㅋㅋㅋ

"법사 즐"

이래놓고 차단했는데.

기분 좀 더럽네요.

창게 첫글이 일기라니 ㅠㅠㅠ

같은섭이라는게 제일 짜증나더군옄..

다 돈 결과는

이팟 부자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