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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8 21:37
조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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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탱은 인내가 필요하군요와우를 오리때부터 리치까지 하면서 탱가능캐릭을 하면서도 한번도 탱은 안했었어요 가끔 재미로 길드사람들과 딜특으로 영던 탱킹 놀이나 가끔했었죠ㅋ
이번에 테라를 하게 되면서 친한형이 정령한다길래 맘먹고 창기사에 도전했습니다 어리버리 그자체죠ㅋ몹도 이쁘게 못멀고 네임드 탱킹할때도 평타 얻어맞을때도 많고ㅋ 초보인지라 죄송죄송하고 다니는데 정말 재밌는 친구들 많네요ㅋ 탱결의 키고 딜하는 검투하며 같이 나란히 서서 무막하면서 딜하는 광전하며 몹몰이하는거 하나 하나 손수 활질해주시는 궁수하며 챗창으론 묵묵히 하지만 실제 입은 계속 더러워 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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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