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창기사 꺼내서 던전좀 도는데
딜러 한명이 계속 선애드를 내길래 선애드 내지 마세요... 했거던요.

그래도 계속 창기사보다 먼저 못달려서 안달이더라구요...
결국 또 선애드 내놓고 길막아서 그덕에 저는 전투 걸리고...
쭉 달리면서 몹 몰아야 하는 타이밍 이었는데.
그 딜러가 지가 창기인양 몹을 처 몰더라구요.

빡쳐서 죽을래 하고 한마디 했더니 적반하장 ㅋ....
지가 친것도 아니고 선애드좀 냈다고 뭐라 하냐고...
너무 당당해서 할말이 없더라구요.

거참 오랜만에 와서 그놈이 이상한지 제가 이상한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