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정도면 비밀, 저택 거쳐 3번째인던인데..

 

몹이 벽탱 자리로 오기도 전에 신바람 나게 투다다닥 치고..

안면어글로 몹 몰고 있는데 거기다가 빙글빙글 좋다고 돌고..

첫보스 잡아본 결과 딜러분들 렙이 안되서진 파티화력이 별로길래 쪼금 몰았더니 한방에 다 몰라고 투덜대고..

사제 복도로 끌고 있는데 방안에 남은 사제들 끌고 와서 사과도 안하고

바닥에 파란원 깔렸는데 무시하고 꿋꿋히 지옥불 연타 하다가 죽어서, 힐러님은 힐도 못하고 정화도 못하고 부활하고 있고 ..

하도 안 줍고 힐러분 혼자 줍길래 너무 빨리가서 그런가 같이 줍고 있는데..안줍고 뛰어나가고..

어차피 앞서가도 탱이 뒤에서 줍고 있는데 빨리가서 뭐할려고 하는지 원;;

 

한파티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파티하면 최소 한개씩은 봅니다.

힐러님은 마음에 안 든 경우는 극히 드문데..(제 목숨줄을 쥐고 있어서 그런가..)

딜러들은 왜 이렇게들 밉상이 꼭 한명이상씩 껴 있을까요?..대체 왜왜 그럴까요?..

 

 

사령에 가면 이제 파티원들이 편하게 착착 손발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