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원에 관계없이 현재 자동으로 수주받던 '검은 틈' 퀘스트를 NPC를 통해

 

한 지역에서 선착순으로 100여명의 이용자만 수동으로 받게 하여, 강제로 '검은 틈'의

 

출발 위치가 분산되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검은 틈'을 1군데만 닫아도 아공간 진입이 가능하도록 수정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끝나는 시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에 비해서 '검은 틈' 퀘스트의 평판 보상을 대폭 상승시켜 이전에 비해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이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검은 틈' 진행 시간도 이전 진행 시간으로 원복하여, 이번 주 토요일 부터는

 

변경되기 전 시간에 검은 틈이 열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 위에서 말씀 드린 '검은 틈' 진행 방식 변경과 진행 시간 원복은 1월 31일(목) 정기 점검 시,

 

반영되며 2월 2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검은 틈 부터는 실제로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1월 30일 업데이트 내역을 통해 추가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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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첫 줄에 "한 지역에서" 라는 단어가 조금 애매하네요.

 

다른 지역을 제외한 특정한 한 지역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여러 지역에서도 선착순 100명으로 퀘스트를 수동으로 받을 수 있는데 

 

그 중 한 지역을 언급해서 얘기를 한 것 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제일 높은 건 그저 단순하게 특정 한 지역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의 검은 틈 진행 방식과는 다르게 100명안에 들려고 굉장히 시간싸움이 치열해 질꺼고

 

오히려 그로 인해서 역효과가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이 좋은 사람은 계속 해서 검은 틈을 즐길테고

 

운이 없는 사람은 계속 해서 탈락을 할테구요.

 

검은 틈 하기 몇십분 전부터 자리 잡고 기다리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네요.

 

아울러 테라를 즐기는 수많은 직장인들에게는 어쩌면 최악의 조건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공지사항 보시면 블루홀쪽에서도 검은틈이 계륵 같은 존재가 된 것 같은데...

 

누구나 만족 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