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러합니다.. 카테고리 준수하여 잡설을 풀어볼까 합니다.

(영양가 없을 내용이니 지금 백스페이스 키를 누르셔도 무방해요!)


일단 저는 테라 라는 게임을 오베때 하고, 유료화 이후에 3개월까지밖에 안한 최근 복귀 라이트 유저입니다.

사족부터 얘기하면 그당시엔 포포리 창기사를 했었고(만렙이 40인가 50일때던가요 이때가 =ㅅ=)

지금 복귀해선 여명에서 친구들과 새 둥지를 틀고 아만 창기사를 하고있습니다.


비주얼상으로, 또 체감상(?)으로 다른점이 많이 있더군요.
(겨우 두가지 해보고 이렇게 말하는것도 웃기지만 웃으며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ㅋ)

스킬의 미묘한 선딜, 후딜, 시전속도 차이.. 

결국은 35렙 찍구 사교 가기전에 렙을 좀 더 올리던 지금.. 미궁수호자 솔플하면서 느끼는거지만 

각 종족의 성능적인 면, 외형적인 면, 개인취향의 면(;).... 을 모두 커버하는것은

적응력 이 아닌가 싶습니다. 


포포리에 비해 아만은 뭔가 묵직하네요. 남자답고. 

결론은 어떤 종족을 하더라도 후회하지 않고 나름의 재미를 느끼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론은 흐려야 제맛..

PS. 
물론 제가 아만 창기사라서 그런건 아니예요.
묵직 하다니까요!! 

PS 2. 
방치 성능 자체만 보면 하엘을 많이 하신다는데 게임상에서 오히려 못뵌거같아요 하엘분들을 ㅋㅋ
다들 던전 안에 계시는건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창기사 화이팅입니다.
(다른 직업의 유혹이 너무 강렬해요 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