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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07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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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직업별 난이도가 올라왔길래 의견.원체 이게임은 손에 따라서 캐릭터 밸런스 자체가 천지차이로 바뀌는지라,
캐릭터 다루는 난이도 자체가 사람 손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몇몇 캐릭터는 라면이 불가능한 캐릭터(탱, 힐계열)도 있고, 라면과 신컨이 극심하게 갈리는 것도 있으니까요. 탱투(파티원 초극딜)=창기사(파티원 초극딜)>탱투>정령(헬)>사제(헬)>궁수(1%)>법사(쩌법)=광전(5%)>창기사>딜투>=무사>법사=정령>사제>궁수(라면)=법사(라면)>광전(고아) 1. 탱투(파티원 초극딜)=창기사(파티원 초극딜) 파티원 초극딜 상태에서 탱이 어글을 잡으려면 최소 탱 어글이 딜러 이상이 되야한다는 말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딜러들이 뒤크리 200만씩 미친듯이 터트리고 있는데 어글 잡는게 어디 쉽습니까...몹 얼굴이 미친듯이 돌아갑니다. 이거 잡는 탱들은 손으로 캐릭터 성능을 뛰어넘는다 보기 때문에 가장 어렵다고 놓았습니다. 2. 탱투 탱투는 그냥 어렵습니다 orz. 평타캔 효율도 정말 안좋고, 무막도 안 좋고, 스테미너 관리도 힘든 편이고, 딜투의 모든것에다 그대로 탱까지 하니 말 그대로 정신없음. 어글량이 높다는 게 유일한 위안이지만 그걸 무시할 정도로 다른 게 모두 어렵습니다. 탱 운영만 제대로 되도 다른 사람들보다 컨이 좋습니다. 3. 정령(헬)>사제(헬) 파티가 헬 나면 힐러계열이 가장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딜러 2명이 실피고 탱은 상태이상 걸려있는데 방금 탱한테 힐을 넣었더니 어글이 힐러에게 넘어왔다? 어떻게 대처할래요? 안정성(힐량, 정화)에서 사제가 훨씬 좋고, 그러므로 헬났을 때 처리는 사제가 좀 더 쉽다고 봅니다. 4. 궁수(1%)>법사(쩌법)=광전(5%) 흔히들 말하는 천상계의 존재들. 궁수가 엠을 유지하는데 말도 안되는 지속딜을 박는가 하면 법사가 무적시간으로 회피를 하고 광전이 땅을 찍는 모습이 보이지를 않는 부류들입니다. 셋 다 캐릭 컨트롤은 쉽지만 운영이 더럽게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궁수가 가장 어려운 이유는 유저수도 적은데다 엠소모량이 심상찮기 때문으로 꼽았습니다. 이번 패치로 숨통이 좀 트인 것 같지만. 5. 창기사 창기사는 캐릭터 성능이 좋아서 탱투보다 많이 쉽습니다. 창기사가 고컨으로 인정받는 기준은 헬났을 때, 어글 털렸을때 대처입니다. 컨트롤 입증이 상당히 상대적으로, 멜상 이전까지는 어글관계에서 유리한 편이지만 멜상 이상에서는 딜러와 5:5 정도입니다. 그러므로 멜상 이상에서는 '탱이 어글이 안 털리는 한 딜러들보다는 컨이 좋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무기는 입장기준. 6. 딜투>=무사>법사 평범한 딜러라인. 딜투는 효율 안 좋기로 유명하고(특히 맷감 안 되면...) 무사는 근딜이라 법사보다 어렵다는게 일반론. 광전과 궁수가 없는 이유는 이 두 직업은 아무리 봐도 중간이 안보여서요. 이 부류들은 중간은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사나 딜투는 캐릭터 다루기는 다소 어렵지만 운영이 쉽다는 공통점이 있고, 법사는 운영이 어렵지만 회피기 생존기가 많은 편입니다. 7. =정령>사제 힐러는 파티가 헬이 안 나면 할게 크게 없습니다. 몰이를 하거나, 아니면 어떻게하면 버프 더 잘 줄까 하는 수준이지요. 뭐 머리를 쓰기는 해야 합니다만 죽도록 어렵지는 않습니다. 대신 켈상이나 샨드라같은 경우 난이도가 폭등하는 경우(특히 정령)가 이따금씩 있습니다만 그 외에는... 여튼 평균적으로 정령이 약간 더 어렵습니다. 정화도 그렇고 힐량도 그렇고 자힐도 그렇고...대신 파티원 딜이 더나옴. 8. 궁수(라면)=법사(라면)>광전(고아) 흔히들 말하는 레기라인. 아까도 말했지만 이 세 직업은 운영이 어렵지만 캐릭터 컨트롤이 쉽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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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n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