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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00:40
조회: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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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에서 막히다니 접어야 하나봐요 ㅠ.ㅜ
세상에....ㅋㅋ 제가 창기사의 방패를 너무 믿었던 모양이에요 아니면 제 손가락을 너무 믿었던지
렙 26때 방어력 324로 처음 저택을 갔습니다. 33렙 원딜분들이 폭딜을 해주셔서 깨긴 했는데 제 피가 깎이는게 심상치 않더라구요. 방막을 하고 있는데도 피가 죽죽 깎이고...
27때 장비를 조금 업글해서 방어 400 이상으로 다시 도전했습니다. 초행 세 분 포함해서 창기사(저)/검투사/광전사/정령사/마법사 로 갔는데.....대체 몇번 죽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ㅠㅜ 몹을 동그랗게 모아서 벽을 등지고 방패막이를 딱 했는데 대체 언제 공격을 넣어서 스테미너 수급을 해야하는지 감이 잡히질 않더군요 평타나 반찌를 넣으려고 방패를 내리는 순간 엄청난 데미지를 입으며 저는 다운되고....orz 거기다 벽을 등지고 구석에서 막는데도 공격이 옆으로 들어오질 않나.....보스 탱은 그럭저럭 했는데 새끼 낳으러 갈 때 한 번 스턴을 못 거는 바람에 큰일 날 뻔 했습니다. 지금은 베르베로스 중갑 + 신발로 방이 600 넘었지만 재도전 할 엄두도 안 나는군요
아무튼 저택에서 이모양이면 이보다 상위 인던 가면 파티 붕괴의 장본인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ㅜ 창기사 정말 재미있는데 컨이 이모양이라 너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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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