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미 매칭으로 들가서..

"초행길이니 잘부탁합니다..."

하고 인던을 돌고있는데...

다행히 좋은분이 계셔서 이것저것 알려주시더라구...

어느한분이...  "요즘도 이렇게 설명 해주고 인던 돌아야 하나"

요즘 테라가 무료되고 많이들 해서 신규 분들이 많은데..

먼저 테라좀 오래 했다고 부심부리는 사람들 보면

난 한마디 하고싶다...

너가 잘하는게 아니고..

너가 먼저 해서 조금더 아는것뿐이라고...

유치하게 부심좀 부리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