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 목걸이와 함께 가장 부러웠던 템 중 하나였는데

파멸의마수 업데이트 된지가 벌써 한 세월....

이제서야 솔플로 깨고 칭호까지 얻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20분 걸렸습니다.

 

분노유발 5분마다 써 주니까 힘축도 안쓰고 

바닥 독도 틱당 400~600 정도 들어와서

철갑-회생-재생의물약으로 충분히 버틸만 하더라구요.

 

패턴은 앞발질-돌진-기절... 이거만 무한 반복...

 

한 번 다녀오고 1400만 벌었습니다.

법사나 무사로 공하 풀타임이 25분 정도 걸리는데 반해

창기로 하는 켈하 솔플은 훨씬 더 빠르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