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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3 13:35
조회: 793
추천: 0
신작 온라인게임들이 나오네요.테라를 본가로 잡고
가끔 휴가를 떠난다는 기분으로 하기 좋은 게임들 이랄까요?
더 많은 게임이 있겠지만
추천식으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하운즈 온라인
퍼스트,파이널 임팩트에 참여 했었습니다.
(1차.2차 클로즈베타테스트)
이번에 정식 오픈을 했는데
클베 때 가장 문제가 됬었던 부분이
PVP부분이였습니다.
RPS다 보니 순수 FPS실력으로는 한계가 존재하고
파이널임팩트때 유저들이 하나같이 하던말이
"레벨+장비가 깡패"
서든과 비슷한 식으로 이루어지는 데스매치와 폭파맵등으로 PVP맵이 존재했었는데
저레벨이 아무리 총을 갈겨봐야 30레벨(당시 만렙) 유저에게는 짤 없었습니다 ㅋ
(RPG의 특징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저도 만레벨로 놀았습니다 ㅡ,ㅡㅋ)
총기류 간의 밸런싱도 잘 안맞아서
문제가 많이 됬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UI가 좀... 형편없었던 걸로 기억하네요...
테라하시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시면 좋을꺼라고 봅니다.
FPS도 취향을 타는 걸로 알고 있는데
PVP라는 컨텐츠를 제외하면
FPS 특유의 조작감과 진입장벽이 높아서 꺼려하시는 분들도 쉽게 적응이 가능 하실꺼라고 봅니다.
(일반적인 FPS게임에서 통하는 '쩜사' 개념이 없고 거의 난사가 주를 이루고 탄창관리정도 하시면 편합니다.)
2.크리티카
다음주 화요일에 오픈베타에 돌입한다고 하는데
친구 말로는 (제친구는 테라 하다가 중도하차를...)
클베에 참여했었는데
화요일에 오픈베타 돌입소식을 듣고선 제친구놈은 눈이 뒤집혀 수요일에 월차를 썻습니다.
(제 친구놈도 하루빨리 모태쏠로를 탈출해서 게임때문에 월차같은걸 쓰는 일이 이제는 없어졌으면...)
저도 한번정도는 해볼까 싶네요.
3.코어온라인
운영미숙과 서버폭파.빽섭등으로 유저들의 항의가 많기는 하지만
한번 정도는 해볼까 싶어서 지금 다운로드 중입니다.
뭐 말로는 입소문을 타니 어쩌니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한 번 해봐야 알겠네요.
일반적인 평가가 카발2보다는 낫다고들 하네요.
EXP
125,553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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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2018. 11. 7 ~ 2019. 2. 20 스팀으로 탈출 2019. 2. 20 Spec Ops : The Line 2019. 2. 22 Call of Juarez : Gunslinger 2019. 2. 25 Tomb Raiders : Reboot 2019. 2. 28 Dying Light 2019. 3. 10 Middle-earth : Shadow of Mordor 진행중 2019. 3. 12 다이어트및 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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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