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세 달 정도 된거 같은데

 

앞만 보고 빡세게 달려와서 그런지

 

요즘 들어서 재미를 잃었습니다 ㅠ

 

 

그래서 신작게임도 뒤적뒤적 하다가

 

내일 아침 8시 부터 크리티카가 오픈 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서

 

아는 지인 5명이랑 시작을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저 처럼 너무 테라에 몰입하는 바람에

 

지치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 번정도는 해볼만 하지않을까 싶네요.

 

 

같이 하실 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서버나 닉네임은 오픈하는 즉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직업 소개 동영상입니다.

전 냉기술사 키울꺼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