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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6 22:23
조회: 314
추천: 0
탈라크님 신간만화가 없네;;..들른김에 근황..그리고 시간이 무지흘렀지만 과일소년님아..탈라크님 만화 보러 왔는데 올라온 신간이 없네요. 요새 바쁘신듯...
롤 쪽도 슬슬 익숙해지면서 자잘이 저 나름의 분석글을 타사이트 올려서 정식 대문 기사글로 채택되면서
보상인 문화상품권 받는 재미로 지내는 요즘입니다. ^^ 이게 얼마 안되지만 기분은 무지 뿌듯해요.
분석하고 실험해서 글 올리는 건 와우 시절 이후 습관이 된듯...ㅎㅎ
-- 아래는 제 사적인 분노글입니다. 그냥 근황만 보실 분은 패스하세요. --
그리고 몰랐는데 과일소년님이 제 어그로실험이 다 틀렸다 글을 오랬동안 남발했다고 해서
봐보니 사실이네요;;;
몇번을 쓰지만, 남이 한 사슬실험을 해석하고 그 사슬실험해석결과가 틀리다는 본사확인도 공지요청도
제가 직접 다 한데다가 그 후 본사 연락분과 척을 지게 되면서까지 제 어그로이론 적합여부 캐묻고 제 어그로이론이
58만렙 그 시절 기준으로 구체적 수치까지 완전히 일치하지 않으나 어그로 적용 기작이나 순위등 큰 틀이 일치한다는
답변도 받았습니다. 그걸 생짜로 다 틀렸다라? 저 이후 마땅한 어그로 실험분석을 새로 개척되었다거나
어그로미터기 도입패치가 있던거도 아닌데 없는사람 비방글 보니 과거 노력이 씁쓸할 뿐입니다.
(보이지도 않는 수치 완벽히 일치화 시키면 그건 서버해킹이겠죠.)
지금 어떤지 업그레이드 안된지가 이제 1년도 더 넘었으니 제 실험분석이 지금도 맞는다고는 못합니다.
하지만 그 시절의 분석과 결과가 대부분 아직도 유용하리라 생각하며, 당시 기준으로 대체로 큰 틀이 일치한다는
거도 간담회까지만도 살가웠던 사이 소원해질만큼 징징대서 확인받았구요.
그리고 게임폐인 백수가 내 정체다 라는 이야기도 돈다고 들었는데. 게임 좋아하는 건 맞지만
여기 작년초 쓴대로 운이 좋아 특진 후보 되었고 이후 무난히 작년에 정식 '장'자 붙이기 승진도
동기 최초로 하는 호사도 누렸고, 결혼생활도 잘하고 있는 평범한 연구원입니다.
성격 더러운 건 인정하는데, 제 노력의 산물과 주변환경까지 모욕하는 건 지금 봐도 섭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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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추억들만 남은 OLD 게이머. ------------------------------- ㅡ.ㅡ 자꾸 인장들이 지워지는 이유가 궁금할 정도네. 벌써 4번째니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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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