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2-28 00:19
조회: 615
추천: 0
오늘 재밌는 정령님을 만났네요 ㅋㅋㅋ본케 정령은 꼭꼭 숨겨두고서 무사부케 키우는 중입니당
오늘 파수꾼 잡는게 혼자 잡는건 심심해서 팟을 들어갔는데 힐러가 귀하더군요
그래서 걍 힐러없이 잡다가 정령한분이 오셨어요,
근데 그 유명하고 유명한 평타질 정령님이신겁니다 ㅠ
법사는 계속 '님아 마나구슬 좀'을 외치시더라고요
그래서 슬쩍 봤더니 2-3개가 깔려있네요
그리고선 날라오는 정령탄탄탄
아 저렇게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저도 막 이것저것 요구를했어요.
님 결계 좀 켜주세요,,,뒤늦게 켜지는 결계들
그러다 안개는 꺼지더라고요, 그리곤 결계 두개키면 마나가 부족하다 말씀하셨어요.
님 광기도 해주세요... 여기선 응답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딜을 멈추고 앞에서서 쪼르듯이 광기를 부탁했어요
머뭇머뭇 시간이 좀 걸리시더니 단축창에 안빼놨다 하시네요
요거 유지하면 더 빨리 잡는다고 말하니 쿨 될때마다 저랑 법사 사이에 와서 광기해주시더라고요
뭐 그와중에 정령탄탄은 멈추질 않았으나
그래도 조금은 나아진 정령이 되질 않았나 싶네요..
어디가서 성질 더러운 법사나 팟원 만나질 않길 기원할뿐입니다..
EXP
487,722
(54%)
/ 504,001
made by 초아린
made by 꽃꼬마시니
made by 영웅313팔땡
30+50+100+50+200+300+50+50+50+50+50+50+50+50+40+40+40+40+50+50+20+20+20+20+20+50+50+50+50+50+40+100+4300+400+50+50+50+50 = 6780 12/08/17/8.8 12/11/28/8.6 13/01/04/8.6 13/04/02/8.2 |
흑마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