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미숙해서 입니다. 말그대로 던전안의 몹들과 보스 패턴을 잘모르거나 보스공격을 피하지못해서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여러번 자꾸 돌아보며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두번째가 본질적인 이유인데 힐러가 힐을 많이 하게되는 경우 헬팟 가능성이 높으며 힐러가 죽을확율이 가장 높습니다.

보통 미궁팟 근2 원2 힐1  체재로 많이들 가는데.. 숙련자라면 거의 보스공격패턴을 꿰고 있기에 직접 맞을 확률이 적어지죠.

하지만 근딜이 자꾸 보스에게 맞으며 체를 깎게될경우 당연히 힐러는 그피를 채워줘야 하겠죠. 하지만 이게 자주 여러번

하게되면 위험한 상황이 벌어집니다. 근딜은  생명이 위험하면 뒤로 빼야됩니다. 뒤에서 힐러가 힐채워주겠지 기다리면

죽도 밥도 안됩니다.  근딜도 죽을수도 있고 그피를 채워주기 위한 힐러도 죽게될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실제로 제가 미궁가서 죽는경우는 보스에게 맞아서 죽는경우는 10번에 1 있을까 말까합니다. 대부분

근딜 힐하다가 죽는경우가 허다 합니다. 때문에 힐러는 막보때 근딜 힐도 중요하지만 너무 자주 보스에게 맞으며

까이는 근딜은 포기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