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 맘에 안들면 강종하고 튀는 사람들 이야기만 들었는데

오늘 직접 경험해 보니 무척 황당하더군요.

 

주인공은 바로 창기...

 

광전이 있길래 그래도 창돼지는 아닌가 보다... 하며 좋게 봤는데,

 

입던하고 궁수가 오늘이 첨이에요... 라니 헉~!

 

같이 간 무사가 첨인게 무슨 대수라고.. 나도 첨 이러니..

 

창기가 잠깐만요... 하고 오프라인...

 

 

첨엔 주의점 설명해 드리느라 몰랐는데

창기님이 안오네요 라는 말에 확인해 보니

입던 후 무려 20분이나 지난..

 

 

결국 새로 창기를 구했는데 이분도 처음

 

예상대로 궁수님은 무지 죽고, 잘하던 창기도 막보 내려찍기에 비명횡사 중독을.. ㅋ

 

그래도 결국 깼습니다. 무려 2시간이나 걸렸지만...

정말 올만에 물약 원없이 먹었단...

 

 

어쨌거나 그 창기,

 

정말 몰래 겜하다 들켜서 코드 뽑힌걸로.. 생각하겟습니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