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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1 22:43
조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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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무개념일지도 모를 창기.팟 맘에 안들면 강종하고 튀는 사람들 이야기만 들었는데 오늘 직접 경험해 보니 무척 황당하더군요.
주인공은 바로 창기...
광전이 있길래 그래도 창돼지는 아닌가 보다... 하며 좋게 봤는데,
입던하고 궁수가 오늘이 첨이에요... 라니 헉~!
같이 간 무사가 첨인게 무슨 대수라고.. 나도 첨 이러니..
창기가 잠깐만요... 하고 오프라인...
첨엔 주의점 설명해 드리느라 몰랐는데 창기님이 안오네요 라는 말에 확인해 보니 입던 후 무려 20분이나 지난..
결국 새로 창기를 구했는데 이분도 처음
예상대로 궁수님은 무지 죽고, 잘하던 창기도 막보 내려찍기에 비명횡사 중독을.. ㅋ
그래도 결국 깼습니다. 무려 2시간이나 걸렸지만... 정말 올만에 물약 원없이 먹었단...
어쨌거나 그 창기,
정말 몰래 겜하다 들켜서 코드 뽑힌걸로.. 생각하겟습니다.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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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아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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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