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사게에서는 메인에 집착하는 분 많앗습니다..

 

이제 시간이 흐르니..정령사도 같은 힐러라고 인정들 해주시네여..

 

아무튼 반갑습니다.

 

 

 

비록 정령사를 택한분중에 정령의 부림을 상상하고 선택들 많이 하신것 사실이겟죠..

 

그리고 그 소환정령이 놀고먹자니 아뜩해 하느분 많앗죠..

 

그리고 힐러로서 역할도 부지런히 햇겟죠..

 

 

 

50랩은 중간과정일뿐입니다.

 

다만 언제까지인지 모르지만 4월에 풀린다니 앞으로 1달반남앗군요..

 

 

힐러는 원래가 원킬입니다.

 

전장에서 로브입고 변변치못한 공격스킬로 뭐 주박걸고 정령탄쏘고 ..이건 꿈같은일이죠..

 

1:1은 또 다르겟지만

 

로브 특히 힐러는 적들이 제일순위 타겟입니다.

 

방어력이 없고 힐을 방지하기위해 무조건 먼저 보내야 하는 대상이죠..

 

 

여기서 정령사는 사제보다 월등합니다.

 

일단 제일타겟에서 도망칠수잇기에 첫타겟대상에서 살아남으면

 

생존과 파티의 승부에 매우 관련되게 합니다.

 

 

사제는 조금 답답하죠..

 

 

불루힐개발자의 전력이 리니지2팀이엿다니 더욱 암담합니다.

 

핼전시  늘 플핏은 무쟈게 눕는 제일순위엿으니까요..

 

 

아무튼요..

 

사제가 정령사보다 50랩기준...불리한 과정임은 확실해보입니다.

 

물론 그과정에서의 정령사에 비해 편안햇던것도 사실이고요..

 

 

바쁜게 무조건 좋을수없죠..

 

먹는것은 돈안돼는 잡템수준에 엠약에 컨약 거덜나는 정령사..사제님이라면

 

그저 부러우기만 한 직업은 아닙니다.

 

 

정령사는 이제 사제와 더불어 아무것도 할게 없는 직업이 되엇습니다.

 

딜러처럼

 

인던돌고 남는시간 솔플할수잇는 클래스도 아니고요

 

 

어선도 이제 못타죠.. 솔플이나 딜러3인팟이 대세입니다.

 

 

직구니 올주니 시시비비없이 그들만의 리그가 되엇습니다.

 

힐러자체가 설땅이 없는게죠..

 

 

진전한 패치는 법사몹의 등장이 요구됩니다.

 

법력에 대응하는 마방의 능력치라는게 존재할수만잇다면요..

 

그래서 힐러들과 법사만의 파티플레이가 가능한 장이 필요합니다.

 

로브도 좀 먹고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