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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6:02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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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캐릭터에 만족하셨으면 합니다.솔직히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건 어디가나 있기 마련이죠.. 자신의 캐릭터에 애착심이 있으신분은 물론 끝까지 인내를 갖고 키우시고요.. 물론 지금 다들 자신의 캐릭터에 애착이 없다는 말이 아니니 오해하지마세요^^; 내캐릭은 나쁘다 저캐릭은 좋다 그러지마시고 난 이캐릭이 맘에드니 끝까지 키워봐야겠다. 머 맘에 안들때는 아~ 이캐릭도 키워보면 되겠구나. 이러면 안되나요? 저도 솔직히 정령 사제 둘다 키워보고 있습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지만 물론 사제의 단점이 크긴하죠 ^^; 그리고 딜러로는 법사도 키우고요. 제가 키운캐릭들 왼만해선 하향 패치하거나. 사레기. 법레기 이런소리 들으며 키운겁니다. 지금은 정령 47에 힐러 38 법사 38입니다. 지금은 정령캐릭이 사령에서 파티하기 힘드니 사제 법사 위주로 하내요 여러분들~ 자신의 캐릭터를 원망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미션퀘 혼자하기 어려운부분도 여기저기 파티 구하려고 애쓰면서 한캐릭이라 저같은경우 버리기 더더욱 힘들고요. 회사다니면서 한두시간 하는 재미로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전부다 소중한캐릭이니~너무 머라하지마시길.. 정령님들. 사제님들. 다들 쭈욱 끝까지 키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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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샤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