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 첨갈 때 스쳐도 순삭이니 안맞는게 최선.. 이란 글을 봐서

 

돈도 없겠다... 그냥 격분셋으로 돌았습니다.

 

정말.. 스쳐도 원킬이더군요. =ㅅ=

 

그래도 처음 갈 때 미션팟으로가서 몇시간 개고생하며 막보까지 잡은 보람이 있어서,

그 때 쌓은 경험에 동영상 보며 연구도 한 덕분에,

 

이후 공팟으로 가면서도 막보에서만 한두번 죽거나 아예 안죽거나 하며

큰 민폐 안끼치며 돌았고,

 

어느날 중보들이 황미로브셋을 안겹치고 골고루 떨궈줬는데 마침 직주라 모두 꿀꺽,

덤으로 전설뱀목걸이까지 올주로 먹어서 그때 나온 전설템 4개 혼자 독식.

 

옵도 괜찮아서 바로 착용했더니 1300대 방에서 1800대 방으로 껑충...

 

그랬더니 신세계가 열리더군요. 이젠 스쳐서는 안죽더란.... =0= ;;

 

휩쓸기나 평타 한두방으론 안죽게 되서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보스에게 접근,

이게 또 원거리 장판을 손쉽게 피하게 만들어 더욱 생존률 상승...

 

무리해서라도 진작에 황미셋으로 바꿀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하고픈 말은....

 

미궁 첨가는 정령님들, 원킬나니 방어 소용없다..란 말에 낚여 고생하지 말고,

좀 무리하더라도 황미셋급으로 바꾸고 미궁가세요.

 

보다 안전한 플레이가 보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