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어제 사교 4/5 파티 꽤오래 떠있길래 뭔가하며 지원해봣는데...
바로 요청와서 팟꾸며져서 바로 쉼터에서 포탈타고 입던했더니
모닥불이 깔려있고....  38창기사분만 입던 안하고 있었죠.. 위치는 황금의길..
5분이 지날동안 황금의 길~ 쉼터 반복.. ㅡㅡ;;
10분 경과.. 포탈타고 나가서 솬 때림...  안옴 ㅡㅡ;; 이때부터 전 부외자로 있기로 함..
20분 경과... 파장.. 빨리오세요~ 한마디 ㅡ,.ㅡ
30분 경과... 창기사분..오랫만에 접속해서 길 모른다고함.. 파장님 "현재 어디세요~" 창기님 "사막쉼터요" 3번 반복..

35분 경과.. 광전사분.. 주절주절 쉼터에서 오는 방법설명...

38분 경 드디어 입구에 퍼런점 찍힘..

 

40분 가량 기다리는데 아무말없던 팟원님들 대단하셔요..

 

시간남으면 미션두 하자면서 독려하던 파장 무사님

앞서서 탱하기 시작... 이후는 상상에 맞김.. ㅜㅡ